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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재혼한 사람 진짜 별로인것 같아서 엄마앞에서는 티 안내고 그냥 최대한 안마주칠려고 하거든? 엄마도 나보다는 그 재혼한 분을 더 좋아하기도 하고 나보고 왜 그분 싫어하냐고 대놓고 뭐라한적도 있어서 아빠라고 부르라고 강요도 함 내년에 30살되는데 ㅋㅋ 그래서 이번 설낭에도 바쁘다고 안간다니까 tmi로 재혼남 허리디스크 터져서 수술했다고 너가 왔으면 좋겠다는데 끝까지 안가긴 했어 난 항상 엄마 걱정만 하는데 엄마는 그걸 왜 몰라줄까..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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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엄마랑 성격 비슷..
1개월 전
익인1
새아빠를 두고 온전한 가정인척 자식한테 친아빠처럼 대우해주길 원하심.......
1개월 전
글쓴이
내말이..심지어 그 사람이 나를 입양하길 원한대 이게 말이야 똥이야
1개월 전
익인2
진짜 자식이 뭔 고생이야
1개월 전
글쓴이
진짜 나한테는 그래도 부모고 엄마인데 너무 자기만 생각하고 힘든거는 나한테 얘기하고 기대면서 내 마음은 몰라주니까 그냥 지치기만 한다..다 놓고싶어
1개월 전
익인2
엄마로서 역할이 아니라 여자이고 싶은 거야 재혼하게 되면 그걸 감내해야 할 자녀들이 너무 속상하고 안타까워 멀쩡하게 살아계시면 평생 너도 의지하고 싶을 텐데... 전혀 뜻대로 되질 않으니 너만 힘들겠다 그럴 만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받아들여야 돼 힘들겠지만
1개월 전
익인3
확실히 직설적으로 말해봐 아빠란 생각안하고 안할거라고 근데 엄마인생이라 존중은 하는데 아빠로 안대할거니깐 직설적이고 확실하게 선을 긋는게 너도 엄마도 편할수있음
1개월 전
글쓴이
내가 변명은 아니지만 외할머니도 인정 안해줬다가 지금 인연끊고 살고있대..나도 대놓고는 아니지만 돌려말했지만 못간다하거나 선그으면 엄청 속상해하고 삐져버려..난 솔직히 인연끊어도 엄마 본인 선택이니 말리진 않지만 나중에 아프고 나서는 내가 다 책임져야하고 결국 자식과 부모는 이어진 관계인데 내가 너무 멀리바라보고 사서 걱정을 하는 타입이라 그런가 쉽사리 못놓겠더라고
1개월 전
익인3
걍 속상해하고 삐지라고 해 부모랑 자식이 이어져있어도 이건 엄마가 정리해야할 감정임 아프고 나서 책임진다 이것도 결국 나중임 그때 너랑 엄마관계도,건강도,너 가치관도 모름. 뭐 엄마 스스로 책임지고 살수도있는거임 넌 딱히 여기서 할수있는게 없음 그냥 엄마가 정리하게 냅두셈 결국 엄마인생이야 냉정하지만
1개월 전
글쓴이
그러니까 냉정해져야하고 뭐 얼마나 부모사랑을 받고 살았다고 여기에 목메는 나도 참..주변에서도 다 냉정해져야한다 하는데..최근에 친아빠 돌아가셔서 빚이 나한테 떨어지니까 그게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들었나봐..친척들은 내가 상속포기하면 밑으로 계속 내려온다고 갚을 수 있으면 갚으라고 압박주고 그랬거든 엄마도 재혼남이랑 장사한다고 빚을 많이져서..암튼 이젠 이런걱정 말고 내 앞날이나 걱정해야겠지 조언해줘서 고마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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