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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29
이 글은 1년 전 (2025/1/27) 게시물이에요
친구 남편 한 명은 주차장에서 전화통화하는 거 엿들었는데 업소녀 얘기였는데 내가 녹음한게 아니라 증거가 없어서 말 못함.. 친구랑 애기 성병 걸려서 병원다니고

친구2 남편은 가부장적이라 남편한테 가스라이팅,
최근에 맞았대
내 주변만 이런건지 쪽팔리니 입 닫고 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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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애기...??
헐 두 사례 다 심각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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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연있으면 결혼하는거고 아님 마는거지하는 주의자인데 얘네 둘보고 요즘 비혼하는 사람들 이해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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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애기....?미친건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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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 검색해보니까 이런가정들 있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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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 나도 주변에서 봤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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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애기한테 성병이 옮으면 치료가 되나
무슨 저런 경우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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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 제목 보고 뭐야 이랬는데 ㄹㅇ 그럴 만 했네… 애기 성병은 진짜 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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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하… 내 친구들 일이었어도 쓰니처럼 하루하루 이혼하기만을 바라게 될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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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애기는 어떻게??성병걸린 상태로 낳으면 그런건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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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무슨 성병이길래 애기가 걸려? 그걸 친구들한테 말을 한다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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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ㄱㄱ에 신생아 성병 검색하면 다양하게 떠..
친구1은 남편 의심할만해서 말 꺼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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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애기랑 뽀뽀하거나 했으면 성병 옮길 수 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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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혼할 생각있으면 몰래 증거따야되는데 보통은 이혼결심이 어렵더라...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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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와 지인들 듣기만 해도 갑갑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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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내 친구중에 후자인애 있었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해서 우리집에서 한동안 살았음
나도 전혀 몰랐다가 충격먹어서 ㅠㅠㅠㅠ 이혼은 했는데 극복하는데 오래 걸리더라... 넘 안타까워 드레스 투어 하는거에 따라갈정도로 친했었고 남편도 인상좋게 봤었는데 에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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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친구2는 남편이 그릇 손가락으로 확인한대 설거지 깨끗하게 했나 안했나 ㅋㅋㅋㅋ
빨래 쌓여있으면 언성 높여서 뭐라하고
문제는 남편은 안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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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안하는건 똑같네 ㅋㅋ 그 집은 둘 다 일하는데 집안일은 다 내친구가하고 전남편은 손가락도 안건들인대 그대로 냅둔대 더러운거 그대로
게다가 걔 집에 갔더니 가구고 벽이고 움푹움푹 패여있음 전남편이 물건 던지고 손 올려서... 그거 알게된 날 집에 가서 물건 챙겨서 우리집으로 데리고옴 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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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애들이 많은건지 우리 주변에만 있는 건지 모르겠어…..
친구2 남편도 물건 던지고 손 올렸는데 ㄹㅇ 레퍼토리 똑같네…
둘 다 일함
근데 일하는걸 떠나서 때리는게 정상이 아니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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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근데 다른애들은 결혼하고 잘만 살았거든 오히려 더 싸우다가 결혼한 애도 있었는데 얘네는 와 진짜 좋아하나보다 싶을정도로 꿀떨어졌단말이야... 진짜 사람 모른다 싶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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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ㄴ2222
내 주변도 헤어질 것 같았는데 오히려 잘 살더라고…
사람일 모르는 것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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