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64l
흔들리지 말자..


 
둥이1
왜 내일 보내려구?
2개월 전
글쓴둥이
술마시고 있더라
2개월 전
둥이2
카톡으로 헤어지게?
2개월 전
둥이3
왜 헤어져?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전애인도 entp인데 원나잇충임107 04.04 22:2934019 5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52 15:5620012 0
이성 사랑방애인 카톡 판도라 열어버렸다..53 1:1142864 0
이성 사랑방원래 사귀면 서로 씻겨주는거야?32 1:3332410 0
이성 사랑방생리때마다 "기저귀한번 볼까?" 이러는데27 1:3529704 0
환승한인간을 왜 미련을 못버릴까1 03.26 17:08 67 0
이별 헤어진 지 세 달 지났다 8 03.26 17:08 206 0
연애중 둥들아 조언 좀 부탁해1 03.26 17:05 46 0
카톡으로 이별했으면 만나서 깔끔히 끝내기 111 걍 냅둠 2229 03.26 17:04 191 0
소개팅 상대가 저렇게 걷는데...흐린눈해??83 03.26 17:01 44709 0
애인 단톡 이해 가능???5 03.26 17:01 150 0
헤어지고싶어서 연락 안하고 티내는 중인데9 03.26 16:59 198 0
헤어지잔 얘기까지 나와서 03.26 16:57 51 0
이별 역시 안될 인연이였나봐 15 03.26 16:54 317 0
혀마중 먹는거 어케 고치니..14 03.26 16:54 228 0
이별 계속 매달리다가 마지막으로8 03.26 16:52 220 0
나 목소리 통화녹음해서 들었는데 충격적임4 03.26 16:49 235 0
썸타는데 여미새소문들으면 어떡할거야..?6 03.26 16:48 229 0
연애중 애인이 대체 나를 왜 만나는 걸까...4 03.26 16:42 235 0
짝사랑도.. 어떤 사람은 심장뛰고 설레는 느낌으로 좋은데 어떤 사람은 그렇진 않고 그..1 03.26 16:41 147 0
애인이 살짝 일 중독이라1 03.26 16:37 104 0
인스타에 가족이라고 올려놓고 와인 먹는건 찐가족같은사이야 뭐야8 03.26 16:36 149 0
내 애인 객관적으로 잘생겼는데 질투하는 애들 너무 많아3 03.26 16:33 183 0
32살 남자한테 26살 여자가 먼저 연락하면 좀 부담스럽나?13 03.26 16:33 267 0
심심해서 짝사랑 시작했는데 싫어질 이유가 없어서 2년째 하는중8 03.26 16:30 22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