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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11l
1) 돈 벌기 포기한 캥거루족
취준x 알바x 전혀 안 함 
부모님 집에 같이 살면서 하루종일 친구한테 카톡만 보냄

2) 취업포기족
취준은 함. 자기객관화 안 돼서 취업은 못함. 
아직까지 뭐하고 싶은지 모르는 상태

3) 퇴사족
회사 잘 다니다가 갑자기 꿈 찾는다며 퇴사...주변 1% 정도는 자기 사업 하는데 나머지는 그냥 백수
연관있는 것도 아니고 갑자기 뜬금없는 걸 좇음

이게 진짜 취업난 때문에 이러는 걸까...내 주변은 돈 벌 생각이 없는 거 같음
이렇게 1년 넘게 사는 애들 많고 알바 하나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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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1번에 해당하고 나머지는 다 직장 잘 다님...
1개월 전
글쓴이
집에 돈이 많은거지?
1개월 전
익인2
ㅋㅋㅋㅋ나 2번ㅠ
1개월 전
글쓴이
돈 벌 생각은 있는거야??? 아님 방향 전환?
1개월 전
익인2
돈 벌 생각은 있고 벌고 싶은데 뭘로 벌어먹고 살아야할지 모르겠는 상태ㅠㅠ 전공을 살릴 순 없을 거 같아서 이것저것 배우기도 하고 있는데 확실한 길이 없당ㅜㅜ
1개월 전
익인3
3번은 멋있는디… 가끔가다 보이긴 해 123다
1개월 전
글쓴이
뜻대로 살면 멋진데.. 내 주변은 그냥 놀더라고.....
1개월 전
익인4
난 더 어리지만 첫직장 못버티겠어서 무계획 퇴사했는데 20대에 이런 사람들 적지 않게 보이는 것 같아.. 그냥 경제적으로 부모님 모실 필요 없고 아직 모아둔 돈으로 살만해서 그러는듯
1개월 전
글쓴이
어리면 괜찮지..첫 직장 퇴사하고 직장인 의지 있음 이직 금방해

어떤 부류는 꾸준히 직장인 해서 돈 벌고 미래 얘기 나누는데...이 부류는 뭐 먹자하기에도 눈치보이고 여행도 못 가겠더라고

1개월 전
익인5
난 꿈 찾으려고 하는건 아니고 걍 퇴사를 많이 함.... 완전 메뚜기야
1개월 전
글쓴이
퇴사해도 다른 거 찾아서 생산활동은 한다는 거잖아..그럼 문제없지
1개월 전
익인6
은근 많음
1개월 전
익인7
내주변엔 알바는 하는데 얹혀삼
걍 용돈 벌이... 취업 생각없음
부모님은 한숨쉬고...

1개월 전
익인8
1,2 사이 나야..
1개월 전
익인9
내가 1,2 느낌인데 내 주변엔 없음
1개월 전
익인10
내주변은 3은 잇다 1,2는 없음 얘들 겁나 열심히 살아,,
1개월 전
익인11
내주변은 다 일해
1개월 전
익인12
2, 3번 97년생 친구들 있음
1개월 전
익인13
나 3번으로 이번에 퇴사하고 서울 올라가려는데
무모한가… 찾는 것보다는 되찾는다가 더 맞는 말 같긴한데

1개월 전
익인14
2번 내주위에 있음
1개월 전
익인15
1번..? 난데
쉬고있는데 아직 취업생각없어 할때 할거라서….

1개월 전
글쓴이
그냥 커리어 상관없이 사무직 일 하는 걸 취업이라 생각하는거지?! 97이야???
1개월 전
익인15
아니 나는 해논게있어서 커리어 이어서 갈수있어. 열심히해놔서 다음 도약 위해서 잠깐 쉬는거임. 여유도 되고.
근데 댓글 오해소지있어보인다 사무직하는사람들도 필요해 .. 회사에는

뭐때문에 그러는거야?

1개월 전
글쓴이
아아 내 주변은 커리어 관심도 없고 노는 거 좋아해서...졸업 하고 아무 것도 안 함...진짜로

내 주변만 이러는 거면 인간관계 바꿔야지 싶더라고

댓글쓴이는 커리어 쌓아놓은 것도 있는데 123 해당 안 되지..ㅎ

1개월 전
익인15
고민되나보다. 그 친구들 여유가 되나보네?

너가 괜히 비교되고 마음에 고민이 되는거면 관계 서서히 바뀌겠네

쓴이는 어떤상태인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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