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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제일 아팠던 건 아니지만, 탈수증세 와서 8번 기절하고 응급실에서 7시간동안 수액맞은 날이 제일 인상깊었음...

진료실에서 나오자마자 또 기절하는거 간호사분들이 보시고 정신차리라면서 '여기 어디예요?' '옆에 있는 사람 누구예요?' 해주셨던 게 기억남



 
익인1
나 한창 급성백혈병 와서 크게 아픈적 있었어.. 그때 넘 힘들었음 ㅜㅠ
3개월 전
글쓴이
헐 백혈병이라니...너무 고생했겠네ㅠㅠ 지금은 괜찮아?
3개월 전
익인1
응 완치판정 받았다! 지금은 건강해
3개월 전
글쓴이
다행이네!! 아프지 말고 건강하장
3개월 전
익인2
난 맹장ㅋㅋ 일하다가 ㄹㅇ 주저앉아서 구급차 타고 병원가서 수술했어
3개월 전
글쓴이
헐..으.....진짜 아팠겠다;
3개월 전
익인2
일하다 말고 실려간거라 진통제 맞고 좀 괜찮아져서 그냥 가려고 했거든? 근데 초음파 해보더니 맹장이라고 갑자기 수면마취로 바로 수술해야 된다고 해서 가자마자 바로 수술하고 입원했었음ㅜㅋㅋ 배에 아직도 흉터있다ㅎㅎ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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