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항상 반찬은 할머니가 직접 캐온 나물 반찬이었어
진짜 너무 가난해서
근데 경조사는 그래도 꼭 챙기셔서 가면
나 맛있는 거 먹인다고 조금씩 싸오셨는데
다 식은 음식이 얼마나 맛있었는지
그랬었어
갑자기 생각나네 울컥해
| 이 글은 1년 전 (2025/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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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항상 반찬은 할머니가 직접 캐온 나물 반찬이었어 진짜 너무 가난해서 근데 경조사는 그래도 꼭 챙기셔서 가면 나 맛있는 거 먹인다고 조금씩 싸오셨는데 다 식은 음식이 얼마나 맛있었는지 그랬었어 갑자기 생각나네 울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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