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설날 추석 한번도 안빠지고가서 매일 자고왔는데 이제 25살까지 컸는데도 가야돼.. 엄마한테 안간다고 하면 왜 안가냐고 혼내서 무조건 강제로 가야하는데 너무 짜증나
여기 오면 할일도 없이 그냥 계속 주는 음식 먹고 누워있긴 한데 이 시간이 너무 아까워 재미있지도 않고 그냥 차라리 도서관 가서 공부하는게 더 좋아 좋다기보다는 할머니집에서 퍼질러져있는게 너무 한심스럽고 시간 아까워서…
아 괴롭다 짜증나 누워있는것도 눈치보이고 겁나 불편한데 제발 이제 안 오면 안될까??
할머니댁 가까워서 자주 오고가거든 제발제벌 안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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