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9l
인사 축하 부고 등등 이런거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709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6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75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7112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2 04.06 18:5242014 0
수요일 영어표기법 갑자기 가물가물해져서 당황함2 03.29 23:40 105 0
진심 사랑할때가 젤 행복한데... 나는1 03.29 23:40 113 0
솔직히 집에 있으먄서 머리 최대 며칠 안감아봐써?14 03.29 23:39 126 0
그랑핸드 수지살몬 vs 논픽션 포겟미낫 03.29 23:39 29 0
헬스장 첫 등록했는데5 03.29 23:39 110 0
서비스직 진짜 안맞다 13 03.29 23:39 429 0
피부과 그 관리해주는 사람들 간호사야? 아님 관리사야?7 03.29 23:39 136 0
휴학하고 시험 준비 중인데1 03.29 23:38 73 0
설빙 잔망루피낭만딸기 시켰는데 원래 이렇게 와?11 03.29 23:38 799 0
네이버 블로그 이웃 차단하면 알람 가나??2 03.29 23:38 98 0
익들아 대학과제 지피티가 써준 그대로 내면 안되겠지..6 03.29 23:38 133 0
친구 집 듣고 너 잘 산다 했더니 그런 말 좀 하지말래...36 03.29 23:38 1250 0
이성 사랑방 나보다 더 최악인 연애해본적있어…? 23 03.29 23:38 350 0
내일 경주 벚꽃보러가는데 코트 ㄱㅊ..? 03.29 23:37 41 0
남자들은 자해 흉터 있는 여자 보면 어때? 4 03.29 23:37 62 0
그래놀라랑 스페셜케이 같은 거 또 머잇서?? 03.29 23:37 34 0
요즘 토익 900 넘기 힘들어?1 03.29 23:37 164 0
하 친했던 친구 변해서 너무 서운하다 13 03.29 23:37 585 0
외모가 별로니까 친구 만드는게 너무 힘드네1 03.29 23:37 125 0
a컵도 왕뽕끼고 모으면 골 완전 많이생겨?1 03.29 23:37 45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