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속이 좁은거겠지 부모님이 두분 다 안 좋게 돌아가셔서 내가 좀 많이 힘들거든 정신상담도 다니고 약도 먹어 그래서 난 나랑 그래도 반년은 시간 보내줄까 싶었는데 장례식하고 한달도 안 지났는데 결혼한다고 해서...ㅠㅠ 막 신나서 웨딩홀 알아보고 그러는데 난 이제 진짜 혼자구나 싶고 아직 마음이 아물지 않아서 같이 웃으면서 못 알아주고...그게 또 미안하기도 하고...
| 이 글은 1년 전 (2025/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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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속이 좁은거겠지 부모님이 두분 다 안 좋게 돌아가셔서 내가 좀 많이 힘들거든 정신상담도 다니고 약도 먹어 그래서 난 나랑 그래도 반년은 시간 보내줄까 싶었는데 장례식하고 한달도 안 지났는데 결혼한다고 해서...ㅠㅠ 막 신나서 웨딩홀 알아보고 그러는데 난 이제 진짜 혼자구나 싶고 아직 마음이 아물지 않아서 같이 웃으면서 못 알아주고...그게 또 미안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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