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0l


 
익인1
ㄴㄴ
2개월 전
익인2
나 13.2 끼는데 ㄱㅊ 그 이상은 개눈깔 같을듯ㅠ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46 04.06 09:2093240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38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099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215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813 0
도서 소설 읽고 있는데3 03.29 22:35 228 0
이성 사랑방 짝남 포기..^^6 03.29 22:35 309 0
애기 때 개웃긴 사진 인스타 친친에 올리고 싶은데 무쌍임 6 03.29 22:35 85 0
트러블 났을때 뭐발라? 03.29 22:35 21 0
팔로우요청 취소하고 다시하면 03.29 22:34 29 0
여러 사람이 피드백 주는거 때문에 화나서 술 먹고 ”계속 고치고 있는데 니들이 계속..1 03.29 22:34 26 0
학원에 예쁜쌤있으면 남자애들이 구경갈정도인가?4 03.29 22:34 76 0
카카오계정 명의변경 잘 아는 사람 들어와주라… 03.29 22:34 27 0
나 ㄹㅇ 극아싸 성격이라 힘들다 03.29 22:34 99 0
분위기가 차분하다는 게 장점이야?7 03.29 22:34 255 0
다리 반깁스하고 2주째 출퇴근 하는데 몽가 몸이 불편해서 그른가 03.29 22:34 25 0
이성 사랑방 나 남자랑 말을 잘 못해서 평생 연애 못 할 것 같아… 4 03.29 22:34 146 0
전문대 결혼 반대 많아?2 03.29 22:34 85 0
나 오늘 베이킹한거 자랑하고 싶어3 03.29 22:33 433 2
진짜 ….자살할까 폭식증인데 헬스장도 못 가겠어……36 03.29 22:33 883 0
엄마가 취업 생각 말고 배워보고 싶은 전공을 골라서 대학 가래 ㅜㅜ 03.29 22:33 43 0
라섹수술한 익들아11 03.29 22:33 126 0
근데 여자들은 남자에 비해 귀여운것에 약하고 좋아하는거 같은데 이유가 뭘까?2 03.29 22:33 70 0
환율 잘 아는 익중에 이거 왜이러는지 아는 사람 03.29 22:33 45 0
보통 면접 볼때 03.29 22:32 7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