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5l
난 외할머니 뵈러 제주도 간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46 04.06 09:2093240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38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099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215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813 0
간절히바라면 진짜 이루어지는거 같음7 03.25 01:05 59 0
플립4 상태 ㅇ깨끗한거 15만원에 샀는데 어때??1 03.25 01:05 38 0
확실히 밤에 씻으면 기분 좋음 03.25 01:05 38 0
면접때 화장 안하고 가도 되겠지12 03.25 01:04 236 0
전망루피 과자 어디서 사 03.25 01:04 38 0
돈받고 일하는건데 나한테 일시키면 반항심 들음1 03.25 01:04 74 0
가끔 트러블 났을때 고름은아닌데 짜면 약간 살점같은..?거 나오는거 알아 ? 03.25 01:04 46 0
매일매일 나가는거 너무 고통스럽다 03.25 01:04 61 0
친오빠랑 연인 사이로 오해받는 거 진심 짜증남 03.25 01:04 77 0
맥도날드 고구마튀김 새로 나온거 맛있더라 1 03.25 01:04 40 0
기초대사량 만큼은 먹으라는데 소식좌들은 어캐 살어?3 03.25 01:04 79 0
나만 결혼하고 출산 생각 있나 싶어25 03.25 01:03 283 0
40 나 승모근 좀 있는 편인가..? 4 03.25 01:03 162 0
신발 머가 이뻐? 최대 10만 좀 넘어도 ㄱㅊ.. 추천해줘1 03.25 01:03 57 0
와..산불 실시간으로 좀 잡혔으려나? 하고 보는데 3 03.25 01:03 217 0
강의때 계속 조는데 어케 고쳐 11 03.25 01:02 86 0
간호사인데 다른 간호사가 채혈을 나한테 연습해도 되냐는데36 03.25 01:02 597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내 애인 모쏠같지 않아? 3 03.25 01:02 261 0
오늘 친구 생일인데 03.25 01:02 38 0
입터져서 3kg 쪘는데 맛있는 과자 먹으면서 다시 돌아갈 방법은 없겠지1 03.25 01:02 5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