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1l
개길티임 내기준
아무 사이 아닌데 스킨쉽으로 표현하는 거 ㄹㅇ 개길티 그 자체임 하... 다 죽 이 고 싶 다


 
익인1
ㅇㅇ 개열받음
2개월 전
글쓴이
누가 내 몸 만져도 된다고 했노...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39 04.06 09:2091319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328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09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208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769 0
이성 사랑방 본인표출 지피티 연애상담 미쳤다 5 03.25 00:27 234 0
반려동물 울 멍멍이 너무 보고싶당 03.25 00:27 74 0
연하남 만나면 돈 여자가 더 내는 편이야?3 03.25 00:26 122 0
속답답할 때 뭘 해야 직빵일까…3 03.25 00:26 52 0
증사 보정 전후 40 6 03.25 00:26 402 0
우리 크민이 안 쉬구 24시간 동안 걷고 있어 ㅜ.ㅜ1 03.25 00:26 99 0
게으른것도 타고난 기질이야?1 03.25 00:26 126 0
포토샵 2025버전 쓰는 사람... 사진이 하얗게 나오는데 왜 이러지?2 03.25 00:25 53 0
걔는 나를 어떻게 생각해?4 03.25 00:25 155 0
뚱뚱한 여자들이 주로 소리 지르는 경향있음6 03.25 00:25 96 0
이성 사랑방/ 나 짝사랑해주던 여자28 03.25 00:25 449 0
이성 사랑방 만날 데가 정 없으면 번따도 방법이겠지...? 4 03.25 00:25 121 0
설령 전쟁나서 중국이 지게되면 공산당 무너질수나 있나..,?3 03.25 00:25 95 0
이런 색깔 블러셔 뭐 있을까 03.25 00:25 48 0
쌍커풀 이런 겹주름? 없애려면 수술해야해??40 4 03.25 00:25 67 0
아니 레티놀 뭐가 이렇게 어려움??? 2 03.25 00:25 74 0
근데 싱크홀이 순식간에 생기는거야? 03.25 00:25 55 0
익들 여기서 본 타로나 촉 잘 맞았어?? 나 진짜 궁금해서 그럼,, 5 03.25 00:25 62 0
헬스장 첨 가는데 2 03.25 00:25 57 0
옆집 때문에 분노를 참을 수 없다 03.25 00:25 36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