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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어제 제사 땜에 적당히 마시고 들어간댔으면서 2시에 마지막으로 연락하고(집 들어왔단 연락X)
오늘 아침 9시에 미안하다, 해명할테니까 연락해달라고 하고 지금까지 잠적이야
일어났다가 다시 잠든 것 같아서 첨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두시 되도록 연락 없으니까 슬슬 화남ㅎ...
객관적으로 내가 이상하고 예민한 거 아니지? 너무 화나ㅜㅜ


 
익인1
그거 본인 의지라 고칠 생각 없으면 못고침
2개월 전
익인2
나같아도 화딱지 남.... 이런 적이 여러 번 있었어??ㅜㅜ
2개월 전
글쓴이
원래 술자리 가면 좀 늦게까지 마시는 편이야
말로는 낼 출근이라 열두시에 들어가겠다고 해놓고 세시까지 마시는? 이런 일이 되게 자주 있어ㅜㅜ
집 도착해서 연락 안하고 그냥 자버리는 것도 잦고...

2개월 전
익인3
걱정되니깐 위치추적기라도 달게해달라해
2개월 전
익인4
고칠 순 있는데 진짜 본인 스스로가 노력해야함 ㅜㅜㅜㅜㅜㅜㅜ근데 지근까지 저러고 두절..? 답없더ㅠ
2개월 전
글쓴이
먼저 전화라도 해볼까 싶은데 갑자기 왤케 정떨어지지 ㅜㅜ 미치겠당
2개월 전
익인5
못고치
2개월 전
익인6
사람은 못고쳐.. 낳아주신 엄마도 못고치는데 어떻게 고치겠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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