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9l
첫화부터 재밌어? 딴거 보는데 초반 노잼이라... 이건 다들 평이 재밌다길래!


 
익인1
웅 흥미진진혀
2개월 전
익인2
노잼 너무 유치해 판타지인거 감안하고 봐
2개월 전
익인3
갈수록 더 재밌어짐
2개월 전
익인4
초반은 별로야
중반부부터 재밌음

2개월 전
익인5
나도 첫화 노잼이면 못보는데 그 해외 나가있는 장면빼고는 하나도 안지루함
2개월 전
익인6
짱잼 하루만에 다 보고 다음날 처음부터 다시 봤어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6672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576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9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807 1
노인분들 중에 진짜 건강하셨는데 하루아침에 돌아가신 사람 본 적 있어??1 03.27 20:01 34 0
스벅 슈크림말차 먹으면 배 아픈데1 03.27 20:00 46 0
튀김 상추에 싸먹으면 진짜 맛있다ㅏㅏㅏㅏ 4 03.27 20:00 27 0
둘다 높은거 아는데 마라엽떡vs엽떡 어떤게 칼로리 더 높으까/?1 03.27 20:00 39 0
98이면 한국 나이로 28 맞나? 6 03.27 20:00 178 0
존못 되고 짱잘이랑 결혼vs짱예되고 존못이랑 결혼2 03.27 20:00 75 0
엄마가 가방 사준대서 샤넬 찾아봤는데 가격 도랐네 03.27 20:00 62 0
꿈에 사람이 자꾸 나와1 03.27 20:00 27 0
아 제모 귀찮다4 03.27 19:59 26 0
나 6월 말까지 다이어트 할건데 자극 좀 해줘3 03.27 19:59 40 0
내 기준 내가 싫어하는 못되고 기 쎈 애들 대부분이 03.27 19:59 57 0
지금 경북 비와?ㅜㅜ5 03.27 19:59 39 0
나보다 피부안좋은사람도 나보다 커버잘되는거같은데 왜 난 안되지? 1 03.27 19:59 31 0
방금 남혈육이 좀 귀여워 보였음 1 03.27 19:59 38 0
죽으면 부모님이 너무 힘들어 할까봐 못하겠음 03.27 19:59 27 0
애인의 이성사친 어디까지 가능?4 03.27 19:59 29 0
돼지갈비에는 물냉? 비냉?9 03.27 19:59 37 0
올영 다니는익있니?? 토너 여러가지 써본익들도 들어와줘!!2 03.27 19:59 88 0
산불 이리저리 많이나는데 주말에 놀러가도 되려나 ㄴ6 03.27 19:58 196 0
한 달에 5키로 빠지는거면 너무 빨리 빠지는걸까?12 03.27 19:58 32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