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부업 9시간 전 N진격의 거인 9시간 전 취미 재테크 스포츠 고민 사랑 만화/애니 메인컬쳐 서브컬쳐
PC게임 모바일 콘솔 프로게이머 유튜버 나이/지역 직업별 신설 요청
l조회 5049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알림/결과 2025.03.27 현재 팀 순위157 03.27 22:2216448 0
야구잘생긴 야선 좀 알려주라124 03.27 21:418373 0
야구 팀 타율 순위80 03.27 23:198368 0
야구우엘그아 우삼그아 우기그아 금지77 03.27 21:2110555 0
야구 경기 시작까지 약 두 시간 전, 딱 한 명의 선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 66 03.27 16:2413292 0
얘들아 채이봐10 03.26 19:57 378 0
크보 너네가 아무리 경기시간 줄이려고 노력해봐라10 03.26 19:55 422 0
우리가 어떤 구단인지 알아?? 03.26 19:54 176 0
흥참동 오늘 다 이겨라7 03.26 19:51 166 0
롯데 쓱 경기 티비에서 안해??4 03.26 19:50 231 0
❤️흥참동 동반 승리 기원❤️ 12 03.26 19:50 162 0
우뜩해 현우선수 너무 얼라다 03.26 19:49 125 0
우리팀은 그냥 개막 다시 취소합니다 16 03.26 19:47 543 0
우리만 아직 3회말2 03.26 19:45 269 0
각 팀의 시그니처 수식어 있어 ?!?!23 03.26 19:42 374 0
오늘 저희팀이 기록 드린데요3 03.26 19:42 375 0
우리팀 타자들 시그니쳐 뭔 줄 앎??3 03.26 19:41 246 0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박해미이이이이이이이이인15 03.26 19:40 462 0
상대 수비도 03.26 19:39 163 0
잠실에 도둑있어요11 03.26 19:38 378 0
흥참동들 !!! 잘하고있나요 ?!?7 03.26 19:37 244 0
오늘 갸큠 경기 완전4 03.26 19:36 459 0
빠따들이 일을 안 하네요.... 03.26 19:36 25 0
근데 다들 ㅎㅎ 밈 조롱인줄 몰랐다 긍정적으로 썼다 하면서53 03.26 19:35 594 0
저번에 퍼펙트 직전까지 가서 식겁해봤으면서1 03.26 19:35 129 1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야구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