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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걸리면 어쩌나 싶어짐 말이 쉬워 죽으면 그만이야 싶지

내가 아플 때 나를 도와줄 가족 하나 없는건 어쩌나 싶네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가족이라도 있어야 좋은 요양원이라도 들어가서 적당히 케어 받으면서 살지.. 전에 봉사활동 종종 할때 해외에서 덩그러니 영어도 못하고 혼자 있던 할머니가 기억에서 잊혀지지가 않음. 그건 해외여서 최악이었겠지만 가족이 없으면 국내 요양원에서 어떤 취급을 받으며 살까? 이 세상에 날 생각해줄 사람 하나 없는 삶은 진짜 고통일듯
2개월 전
익인1
요양원 들어가야지 뭐
가족 있어도 치매 걸리면 요양원 많이 가든디

2개월 전
익인2
나도 결혼은 싫은데 혼자 늙게 될까봐 걱정임.. 동생 있는데 동생도 나랑 같이 늙을테니 날 봐줄 수도 없을거고
2개월 전
익인3
그래서 잘맞는 인생 동반자 찾으면 좋을거같음..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되는
2개월 전
익인4
요양등급 받거나 시설 들어갈 듯 가족 있다고 다 보살피는 건 아니라
2개월 전
익인5
나도 혼자 살다 갈 거라 나두 아픈 게 걱정
걍 너무 오래 살아서 아프기 전에 좀 일찍 가는 게 꿈이여

2개월 전
익인6
복지시설 일하는데 그래도 가족이 있는게 좋지만 가족같지 않은 가족들도 너무 많아 ㅋㅋㅋ
2개월 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가족이라도 있어야 좋은 요양원이라도 들어가서 적당히 케어 받으면서 살지.. 전에 봉사활동 종종 할때 해외에서 덩그러니 영어도 못하고 혼자 있던 할머니가 기억에서 잊혀지지가 않음. 그건 해외여서 최악이었겠지만 가족이 없으면 국내 요양원에서 어떤 취급을 받으며 살까? 이 세상에 날 생각해줄 사람 하나 없는 삶은 진짜 고통일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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