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83l
엄마가 나가산다 그러고 그냥 모든게 내 잘못인것 같음..



 
익인1
괜찮아 며칠지나면 언제그랬냐는듯 평소대로 살것임ㅋㅋㅋㅋㅋ 나가사는게 장난이 아니야 걍 부동산만 한번 갔다와도 자동화해됨 괜히 부부들이 이혼안하는게 아니야 이것저것 따지면 걍 이혼안하는게 이득이거든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46 04.06 09:2093240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38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099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215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813 0
누가 나 좋아해서 부끄러워하면 당사자는 잘 보여?1 03.25 00:53 66 0
강아지 이동가방에 넣어서 택시 타본사람,,7 03.25 00:53 53 0
이성 사랑방 나 친구가 짝사랑했던 남자랑 결혼한다..ㅋㅋㅋ3 03.25 00:53 512 0
오늘 살면서 첨 밤새봄. 이게 되는구나 03.25 00:53 54 0
갑자기 햄잔뜩 들어간 부대찌개 먹고싶어 03.25 00:52 39 0
너희 정치성향 솔직히 좌야 우야?8 03.25 00:52 141 0
진짜 이상형인 사람이 나타났는데4 03.25 00:52 133 0
병원비때문에 적금 깼는데 현타와 03.25 00:52 50 0
세탁기 돌리고 바로 빨랫감 안 빼내면 냄새나?3 03.25 00:52 49 0
챗지피티 학습을 어떻게 시켜? 03.25 00:52 47 0
혹시 나만 애플워치 무겁니,,, 03.25 00:52 45 0
대체 제이미유진 친구 스펜서는6 03.25 00:52 83 0
진짜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일 03.25 00:52 88 0
싱크홀같이 재난 상황 피해자 발생하몀 03.25 00:52 83 0
대학에서 가장 많은 과는?2 03.25 00:52 43 0
공무원 10년 해도 실수령 300 못받는데 왜해??7 03.25 00:52 251 0
손민수할 인스스 찾음... 03.25 00:51 43 0
회사에서 1시간 일하고 5분 쉬어도 돼?3 03.25 00:51 61 0
아침에는 물세수만 해도돼???? 03.25 00:51 32 0
ㅋㅋ 어이없는 일 들음... 03.25 00:51 4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