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95l
대기업 다니면 성과급 명절보너스 포함해서 저정도 벌어? 포함하면 훨씬 많이 버나??


 
익인1
엉 원천징수는 대충다합해서 그정도야 계약은더적어
2개월 전
글쓴이
와우..
2개월 전
익인2
세전은 그럼
2개월 전
익인2
입사 1년차 세전8천찍히던데
2개월 전
익인3
친구 현차다니는데 1억은 걍 넘는듯
2개월 전
익인4
내가 현차인데 1억 넘진 않구
조금 안돼~~ 신입은 9천초반!!
보통 25-26에 들어오니까 이십대부터 9천대지

2개월 전
익인4
참고로 세전
2개월 전
익인3
ㅇㅇ친구 30대라그런듯 초벙개쩐다 근데
2개월 전
익인5
훨씬 못 버는 걸로 아는데
2개월 전
익인6
웅 우리는 ㄱㄴ 신입도 8천 되는 거 같던데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50 10:3080035 0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27 12:2717748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37 11:0567301 3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12 11:3244514 47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17:3018238 1
쿠팡이츠는 배달 갯수 제한?? 같은 거 없나...?? 03.27 17:22 44 0
비가 왜 안 올까.......... 03.27 17:22 26 0
가습기 안 켜도 되겠다 03.27 17:22 35 0
대구는 비 왔다고 하고 의성 안동은 오긴 온거야?4 03.27 17:22 117 0
앰플 레이어드 많이하기 vs 앰플 > 크림3 03.27 17:22 19 0
산불재난 예비비 1조 삭감하자마자 이렇게 큰 산불이라니.. 03.27 17:22 36 0
나 취업 할 수 있을까……………………………………… 6 03.27 17:22 72 0
과자 뭐 좋아해?6 03.27 17:22 83 0
전자렌지 계란찜 레시피 바꿨는데 훨씬 맛있어.. 03.27 17:22 21 0
근데 포메라니안 ㄹㅇ지능높은듯2 03.27 17:22 113 0
아니 비 올거면 계속 쭉 와주라...4 03.27 17:21 34 0
이따 햄부기 먹말?4 03.27 17:21 32 0
통통해도 건강문제만 없으면 하고 싶은대로 사는게 좋지 않아?3 03.27 17:21 34 0
빵 시킬까 말까ㅠㅜ4 03.27 17:21 37 0
강아지 키우는사람 도와줘 2 03.27 17:20 31 0
익들아 산불 기부하려고하는데 어디가 제일 나아?5 03.27 17:20 97 0
동정심? 이 너무 많아서 고민이야 싫은 사람까지 안쓰럽게 봄 03.27 17:20 24 0
부산 진짜 습해 죽을 거 같음 03.27 17:20 69 0
나어제 유튜브에서 약간 소름돋는 댓글봄3 03.27 17:20 124 0
더 현대 광주 짓는거 진짜 실감남33 03.27 17:20 115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