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9l
부모님이랑 같이먹는익들!!


 
익인1
7시~8시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39 04.06 09:2091319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328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091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208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769 0
애인이 회사 동료 집 데려다주는거 어때?3 03.30 10:48 53 0
01익들아 너네 아직 민증 검사 받아? 4 03.30 10:47 102 0
아침만 먹으면 배아픈 사람있어? 03.30 10:47 21 0
이성 사랑방 남익들아 이십대 중후반인데 애인이랑 스킨쉽 거의 안하고 뽀뽀나 포옹만 .. 3 03.30 10:47 201 0
당근 잘 팔리는 팁 있어???2 03.30 10:46 43 0
마라탕집 주방장 바뀌면서 참기름을 넣으시나 03.30 10:46 39 0
이성 사랑방 인스타 추천에 뜬 사람 ㄹ내스타일이다1 03.30 10:46 85 0
자취방 한 10평 정도 되는데 2명에서 살려고 하면 집주인님 허락 받아.. 03.30 10:46 214 0
부산익들아 부산 날씨 지금 어땡 ?? 03.30 10:45 38 0
이성 사랑방/이별 헤어진지 일주일째 연락 해 말아5 03.30 10:45 220 0
나이키 된장포스 있는 익들아 신발 활용도 높아? 1 03.30 10:44 33 0
정수기 물이 약간 묵직? 기름진?? 맛일 수 있어?2 03.30 10:44 38 0
병아리콩 1500g에 육천오백원이라는데1 03.30 10:43 93 0
연남 상수 홍대 합정 이쪽에 넓고 예쁜 카페 있어?1 03.30 10:42 44 0
오니츠카타이거 신발 신는 익인이 있어??3 03.30 10:42 748 0
폭싹에서 병원씬 보고 남일같지 않았던 게 03.30 10:42 96 0
눈눈이이 해주면 삐지는 사람 너무 피곤하다4 03.30 10:41 48 0
일본에서 인싸되는 거 쉬워...? 03.30 10:41 31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회사에서 신입 이성이랑18 03.30 10:41 407 0
집 근처 독서실 2년 다녔는데 돈 너무 아깝다....2 03.30 10:40 85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