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53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63 10:3825427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2 13:35135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2 15:081184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8 11:172113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5 18:401376 0
이 시간에 디저트 시킴 1 03.26 02:00 93 0
서울사는데 친구없는 익 나말고 또 있어?16 03.26 02:00 120 0
이성 사랑방 애인 찡찡대는 것 좀 그만했음 좋겠다...3 03.26 02:00 224 0
Ai 아무리발달해도 친구는 안될거같음..9 03.26 02:00 85 0
내 미래가 내가 튀기는 탕수육기름 색보다 까맣고 연기남,,4 03.26 02:00 43 0
미세먼지 심한날에 다들 일반 마스크랑 kf94중에 뭐써6 03.26 01:59 98 0
청소기 줄 정리하면서 어떻게 써야함? 03.26 01:59 23 0
친구 행동이 언젠가 이후부터 계속 짜증나는데6 03.26 01:59 250 0
미세먼지 산불 씽크홀 탄핵 이럴수가있나 03.26 01:59 42 0
나는 kbs가 문제라보는데1 03.26 01:59 60 0
이성 사랑방 뭔가 내 가치관은 외모는 걍 예선수준만 되면 ㄱㅊ은듯5 03.26 01:59 169 0
감기 진짜 독하다 다들 조심해... 03.26 01:59 36 0
Ai발달로 영어 토킹학원 망할거같음...1 03.26 01:59 54 0
동아리 떨어지면 떨어졌다고4 03.26 01:59 49 0
코엑스 행사, 전시 가본익있어? 6 03.26 01:58 45 0
뭐? 보경사? 보경사???26 03.26 01:58 1184 0
안동 산불로 50대 여성 추가 사망 발견..2 03.26 01:58 250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일이 바쁜 애인 어디까지 이해돼?? 1 03.26 01:57 77 0
귀에 손가락 넣으면 귀지가 꽉 차있어37 03.26 01:57 821 0
게임 접을까4 03.26 01:57 3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