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6l
할말이 없다 


 
익인1
ㅇㅇ
2개월 전
익인2
조용히 밥만머금
2개월 전
익인3
일상적인 얘기
2개월 전
익인4
ㅇㅇ그러기위해 같이먹는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63 10:3825427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2 13:35135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2 15:081184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8 11:172113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5 18:401376 0
불안해서 잠이안온다 03.26 01:49 29 0
여익들아 이거 철벽아니야?40 5 03.26 01:49 69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자꾸 띄워줘서 부담스러워...2 03.26 01:49 106 0
워메 네이버 지도 cctv 에 산불 보인다 ㅠㅠ 03.26 01:49 120 0
내가 좋아하는걸 아는데 계속 약속장소에 나와 이건 뭔 심리일까5 03.26 01:49 29 0
중국 기념품 간식 추천좀3 03.26 01:49 27 0
서울공화국 이러고있다ㅋㅋㅋ15 03.26 01:49 355 0
이거 마음에 드는 사람 없어서 재공고 올린건가1 03.26 01:49 48 0
새벽에 시계 충동구매 했다...ㅎ 03.26 01:49 41 0
향수박사인 사람~ 03.26 01:48 23 0
직접기부금도 꽤 되는게 눈뭉버튼이네..1 03.26 01:48 47 0
이성 사랑방 남자가 이 여자 좋아하는거야 아닌거야1 03.26 01:48 178 0
우리나라 국토의 70퍼가 산이라는데 안전불감증 넘 심한듯 1 03.26 01:48 71 0
이성 사랑방/연애중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코로나때 장거리둥들은 어케했어?1 03.26 01:48 55 0
법무사vs세무사 붙는다면 뭐하고싶음?2 03.26 01:48 98 0
근데 윤석열은 뭔 이름도 석열이냐1 03.26 01:48 50 0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누가 님들 신경쓰이게 했다고 싸움걸는데 당연한가;? 03.26 01:47 33 0
챗지피티 처음 나왔을 때만큼 충격이야...24 03.26 01:47 520 0
경주 놀러갔다왔는데 더 가고싶은데있었는데 나중에 또 갈려고 03.26 01:47 37 0
브러쉬 받고 싶은데 밝은 색만 주네1 03.26 01:47 4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