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8l
라운지가서 3-40만원어치 밥사먹고와 가족들이랑
너무신기함 밥먹듯 호텔가는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어학연수 어느 나라로 갈 지 골라줘3 03.25 22:08 59 0
나라에 일이 많이 생겨서 걱정이다 03.25 22:08 30 0
성묘 불 낸 사람 진짜.. 욕하고 싶다57 03.25 22:08 1871 0
서울 아니라서 관심 없다는 분탕은 뭐냐 진짜8 03.25 22:07 80 0
근데 나는 가족관계가 제일 힘든거같아 03.25 22:07 25 0
스케일링 1년에 1번씩만 보험 적용돼?7 03.25 22:07 61 0
서울공화국이란 말에 아득바득 아닌데? 아닌데? 그러는 건 1 03.25 22:07 62 0
피코토닝 금요일 밤에 받으면 토요일 아침에 화장 가능임? 03.25 22:07 18 0
짬뽕+짜장 먹을까 자담 맵슐랭 먹을까 골라줘!!!!8 03.25 22:07 31 0
포항 아까 의성에 남,북구 소방물품 지원간다고 4 03.25 22:07 192 0
포항 죽장면 대피 문자옴7 03.25 22:06 296 0
잘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이뤄져? 5 03.25 22:06 29 0
같은 회사 사람인 잡코리아 둘 다 이력서 넣는거 안 좋나?1 03.25 22:06 58 0
노스카나 거의 1년 썼는데 3 03.25 22:06 97 0
30초 남친 생일 선물로 보테가 지갑 어때1 03.25 22:06 42 0
백설공주 아맥 만원할인쿠폰 뿌리고있었네? 03.25 22:06 27 0
내일이면 미세먼지 좀 나아질까? 03.25 22:06 31 0
이거 바람막이 살까말까?? 13 03.25 22:06 326 0
키 170-172 훈남이 키 180 초반 흔남보다 인기없지? 3 03.25 22:06 55 0
대학교 과탑은 언제부터 공부 시작해?3 03.25 22:06 6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