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47l
외국에서 내 연금이 투자된 주식을 막 산다..? 좋겠다..

이런 글은 어떠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집에 아빠오면 마중함?369 02.28 21:0717802 0
일상28살 8명 모여서 경도했거든? ㄹㅇ 꿀잼이였음285 02.28 14:5047363 12
일상우리 점심 다같이 먹는데 임산부 계시거든194 02.28 10:2461794 0
야구직관에 가장 안어울리는 음식 뭐있을까122 02.28 16:2123393 0
이성 사랑방데통,더치페이가 계산적이여서 싫다는건 핑계임 그냥133 02.28 14:0719455 1
서울대 합격했는데 판타지세계로 끌려가거나 과거로 돌아가면 02.26 23:12 24 0
와 나 오늘 커피 안마신거 실화냐 02.26 23:12 21 0
꽃돼지 할 사람!! 3 02.26 23:12 54 0
이성 사랑방 일주일에 한 번 데이트하는데 2 02.26 23:12 135 0
발목 접지른거 얼마나 감?10 02.26 23:12 82 0
서울에만 파는 배달음식 추천해줄 분3 02.26 23:12 28 0
익들아 부모님 많이 안아드려 엄마 보내드리거 제일 그리운게 엄마품임 3 02.26 23:12 72 0
간호직 공무원 질문4 02.26 23:11 80 0
수능 과탐에서 표점 잘나오려면 생지하는게 맞아?4 02.26 23:11 38 0
아 나솔 광수 진짜 짜증나네1 02.26 23:11 79 0
이사때문에 그런데 한달전에 연차내는거 쫌 그래?4 02.26 23:11 32 0
차 원래 이렇게 방전이 잘 돼 ?12 02.26 23:11 34 0
팔꿈치에만 미백 크림 발라도 되나…? 02.26 23:11 13 0
이성 사랑방 애인 롤 닉 알게돼서 오피지지 검색해봤는데 9 02.26 23:11 243 0
날씨가 꽤 풀린거 같지?3 02.26 23:11 90 0
이성 사랑방 취미 아예 안맞는 사람이랑 연애 가능해?5 02.26 23:10 105 0
다이어트할때 몸무게 안재는사람?2 02.26 23:10 45 0
내일 -1 / 13도던데 셔츠+살짝 도톰한 가디건만 입어도 ㄱㅊ?9 02.26 23:10 53 0
부모님이 연말정산 하실 때 내가 어디서 언제 얼마나 알바 했는지 확인 가능해?1 02.26 23:10 34 0
디플 이거 이용권 결제 안 한 거지???2 02.26 23:10 2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