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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39l
파바 2주차 월화 오픈알바… 연말이라 진짜 사람이 정말 많았음 … 
다 케이크 빼달라 그래서 열심히 빼고 빵 포장하고 또 계산하고 케이크 빼고 열심히 빵 포장했는데 
당연하지만 나 혼자서 저거 다 하는거라ㅜ 겨우겨우 빵 다 진열만 해두고 매장 정리를 못하고 집에 갓음
근데 다음주에 다음타임 알바가 와서 너가 매장 정리 안해놓고 가서 내가 너무 힘들었으니까 니가 남아거 매장 정리도 다 하고 포장도 다 하고 재고도 다 채워놓고 가!!!! 함
사장님은 나한테 포장하라 한 적 없음 .. 당연함 2주차니까(근데 사장님도 너무 미웠음.. 어떻게 3번 나온 애한테 매장을 오픈 혼자 하라 하는지 ㅜ 여기 대형마트 사거리 앞이라서 개바쁜데ㅜ)
그래서 속으로 울면서 케이크 다 진열하고 이름표 꽂고 매장 정리 계속햇는데
자꾸 나 따라다니면서 이거 정리해!!! 이럼
보다못한 손님이 왜 애한테 소리를 지르고 그러냐 하실 정도로 ,ㅜㅜ 
그랗게 40분을 연장근무함
근데 다음타임 알바.. 당연하지만 그냥 알바고 매니저도 아니고 사장도 아님
울면서 사장님께 일 못하겟다 하고 그냥 그만둠
와 다시 생각해도 너무 힘들었어 ..


 
글쓴이
그런데 정신 못차리고 다른 매장 또 오픈알바 지원햇어서.. 내가 ㅋㅋ ㅋㅋ 아 또 욕먹겠지 하고 무서유ㅓ햇는데 진짜 너무 친절해서 다른 의미로 눈물흘림
2개월 전
익인1
엥 지가뭔데 !!!! 잘 그만뒀어
2개월 전
글쓴이
그치 나 그만둘 때 모두가 그 반응이었어.. 파바가 유독 더.. 텃세 부리는 알바가 많다며.. 위로 아닌 위로 해주고
2개월 전
익인2
걍 편의점혀
2개월 전
글쓴이
혼자 일하는 데도 가보고 싶긴 했는데 .. 편의점은 다 새벽만 남아있고.. 새벽은 다 남자만 뽑드라
2개월 전
익인2
아 서울이 아닌거면 뭐..쩔수없긴하네
2개월 전
익인3
그런 이상한곳 있더라..나도 카페 엄청 바쁜곳 욕먹으면서 배워서 일 못하나 주늑들고 그만뒀는데 다른곳가니 세상 친절하고 못하는것도 아니였음..파바 빨리 런하길 잘한듯..
2개월 전
익인4
22
2개월 전
글쓴이
내말이
나는 진짜 내가 일을 개못해서 욕먹은 줄 알았는데.. 처음 가서 2주 배웠는데 이랗게 했다고요??? 엄청 잘하셨는데.. 처음 나간 날 그냥 칭찬만 엄청 들어서 아침부터 눈물참기챌린지 했잖아 ㅋㅋ큐ㅠㅠ

2개월 전
익인5
나도 파바 일해봤는데 오픈이 진짜 바쁘지 않아? 미들이 덜 힘들고 연말이면... 매장 정리는 정말 바빠서 못 할 수도 있는 건데 걔 뭐야 진짜?
2개월 전
글쓴이
오픈 정말 눈물만 흘렸음 빵 빼고 고개들면 12시였어..
근데 이제 다른 매장으로 옮겨서 손에 익으니까 눈 뜨면 10시 30분이라서 내가 늘긴 늘었구나~~ 하는중

2개월 전
글쓴이
걍 2주차한테 마치 6달차를 바랬던거라
그만두길 잘햇다!!! 하는중 ㅎㅎ

2개월 전
익인6
나도 오픈 했었는데 맨날 욕하면서 함ㅋㅋㅋㅋㅋㅋ이것들은 뭐 채워놓는법이없어이러면서..
2개월 전
익인7
헉 나도 그랬음.. 파바애서 같은 알반데 꼽주고..손님들이 앉아있다가 놀라서 쳐다볼정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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