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3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709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116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02 04.06 12:3134275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7112 0
일상나 ㅂㅇㅂ 들켰어 죽고싶어 어떡해162 04.06 18:5242014 0
메이저 제약사 다니는데 회사 상비약 다 우리회사꺼 아님 ㅋㅋㅋㅋㅋ 2 03.30 15:08 87 0
벌써 7년째 공시하는중...ㅋㅋ 26 03.30 15:08 1475 0
원래 중고나라 같은데 글 올리면 1분도 안돼서 연락 오기도 해?3 03.30 15:08 33 0
봄인데 되게 시리다ㅜ 03.30 15:07 21 0
자취생 이불빨래 할 때 2 03.30 15:07 44 0
투썸하트 잘아는 익있어??1 03.30 15:07 33 0
우리 부부는 남편이 나보다 월급 적은데 확실히 좀 빠듯하긴 해4 03.30 15:07 128 0
이성 사랑방 경기권 사는 익들아 3 03.30 15:07 63 0
외모정병 크게 있다가도 외모로 벌어먹고 사는 거 아닌데 왜 이돈 써야되지..싶다1 03.30 15:06 40 0
다이소에서 이거 사고 잘 쓰는 중ㅋㅋㅋㅋㅋ4 03.30 15:06 569 0
일반인 38 나이많이먹어보이고 아저씨 아줌마 같은데6 03.30 15:06 332 0
묭실 가는데 머리 감고 가야해??5 03.30 15:06 78 0
30만원대 팔찌 브랜드 머있을까?? 추천좀 03.30 15:05 18 0
수부지 파데 추천 해 줄 익 있나...?2 03.30 15:05 115 0
남잔데 이런지갑 많이 촌스럽나?36 03.30 15:05 1205 0
150~200 사이인 노트북 추천해줘ㅠㅠㅠㅠ4 03.30 15:05 51 0
20대 여익드라1 03.30 15:04 128 0
와 어제 야외콘서트로 개고생하면서 잘 먹지도 못해수 2 03.30 15:03 38 0
아포지플러스1 03.30 15:03 40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내 화장한 모습이 더 좋다던데 그럼 쌩얼은 …15 03.30 15:03 382 0
추천 픽션 ✍️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