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0l

이직하고 싶어서 이력서 쓰는중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울산 바람 소리 03.26 00:40 51 0
남익들아 이런 원피스 별로야?11 03.26 00:40 116 0
혹시 은행 계좌 해지하면 상대방이 그 계좌로 송금하려할때9 03.26 00:40 40 0
산불 진압 되고있어??4 03.26 00:40 335 0
아니 산불 진짜 왜이렇게 조용한거같지?16 03.26 00:40 172 0
라로슈포제 b5밤은 사랑임4 03.26 00:40 71 0
와 경북익 오늘만 재난문자 22개 긴급문자 1개야..7 03.26 00:40 54 0
종신보험 갱신형 해지할까??? 5 03.26 00:39 36 0
와 헬스 깔짝댄지 한달쯤 됐는데 근육 자라는게 걍 기분탓인줄 알았거든?1 03.26 00:39 79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원래 남자들 애인 번호 잘 못 외우나? 13 03.26 00:39 160 0
산불으로 인한 사망 진짜 무섭다 03.26 00:39 62 0
츠루우메 유즈 1.8L 사본 익? 03.26 00:39 24 0
나오늘 난생처음 쿠팡 가 ㅎㄷㄷ5 03.26 00:39 62 0
밤낮 레전드러 바뀜... 03.26 00:39 24 0
산불 특보 낸 거 아니냐 그거면 된 거 아니냐는 식의 댓글 너무 답답해3 03.26 00:39 81 1
이번 불 누가 일부러 낸겨???4 03.26 00:39 64 0
아 친할머니집 다 불탔대.. 13 03.26 00:39 1089 0
챗지피티를 뭔 백과사전 지식 뚝딱이로 보는 사람들 너므 신기함5 03.26 00:38 58 0
엑셀런트 노랭이 vs 파랭이2 03.26 00:38 21 0
지금 당장은 돈이 없어서 많이 못했지만...1 03.26 00:38 9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