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5l
내가 진짜 솔직한 말로 일을 개개개개개못함..곧 퇴사한다고 말은 할거고 한데 야간 근무고 나랑 그 사수분 두 명이서 일하거든?화 한번을 안내심 물론 짜증내시긴 하는데 매번 챙겨주시고 기본적으로 좀 사람 기분나쁘게 말씀을 안하신다 해야되나..어떻게 저러시지 싶음 매번 미안하긴 한데 진짜 일 잘하려고 노력하고 발악을 해도 안되서 그냥 관두려고 근데 진짜 저 분은 본받고 싶더라 일도 잘하시고 눈치 빠르고 사회생활 엄청 잘하시더라고 난 정 반대인데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56 10:3824384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79 13:3512750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37 15:0810931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0 11:1720133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352 0
익들아 익들 같으면 맛집 내일 갈래 걍 담주에 갈래2 03.26 11:22 21 0
나 사주 잘 모르는데 금이랑 토만 많은 사주는 머 있어? 03.26 11:22 29 0
작년에 신고한 글이 아직도 검토중인,,,^^2 03.26 11:22 75 0
대리인이 은행 갈건데 이거 위임장에 뭐라 써야해?ㅠㅠ 03.26 11:22 30 0
나 과외선생인데 전체학생들 관리하는 단톡이 있거든 03.26 11:22 66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역시 기대하면 실망만 커지는군 6 03.26 11:22 134 0
대치키드들은 하루에 영단어 200개씩 외움 03.26 11:22 35 0
오늘 저녁 남은치킨에 03.26 11:21 19 0
얘드라 자궁 건강 관련해서 불안하면 무조건 병원 가17 03.26 11:21 607 0
다들 피어싱,귀걸이 어디에 보관해?3 03.26 11:21 42 0
에메필 80E 입는데 게스 80C 맞을까?4 03.26 11:21 31 0
너뭄 우울해 03.26 11:20 67 0
평일에 수원 스타필드 어때??4 03.26 11:19 46 0
이게되네 ㅋㅋㅋ 03.26 11:19 25 0
오늘 이재명 결과 유죄든 무죄든 승복하길1 03.26 11:19 99 0
며칠인데 왜자꾸5 03.26 11:18 26 0
아 진짜 드러워서 팀장님이랑 밥 못먹겠음3 03.26 11:18 57 0
21정짜리 피임약 어떻게 먹는거야?11 03.26 11:18 137 0
단편적으로 사주이야기할거면 디시가라고2 03.26 11:18 51 0
치마입고다니면 치마가 어울리고 바지만 입고다님 바지가 어울리네 03.26 11:18 2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