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2l
나도 빨리 집가고싶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7887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6 04.04 11:0583773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8478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73 04.04 11:3261604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965 1
리들샷 다음 레티놀임? 03.22 23:38 35 0
70억 받는 대신 평생 연애, 결혼, 스킨십 금지면 받을거야?3 03.22 23:37 54 0
여름에 다들 땀 어떻게 해 1 03.22 23:37 42 0
토퍼 건조를 1시간이나 했는데 덜 말랐네 03.22 23:37 27 0
나 홀서빙 알바였는데 어느 순간 주방 레시피 외우고 있었음 03.22 23:37 32 0
외향형 내향형을 결정적으로 구분짓는건 "돈” 이야42 03.22 23:37 1093 0
이성 사랑방/이별 찬 사람은 보통 후회가 없지?4 03.22 23:37 366 0
감자조림 할 건데 빨갛게vs안 빨갛게 골라줘5 03.22 23:37 32 0
중등 임용 합격한 사람들 질문 좀 받아주라10 03.22 23:36 125 0
뭔가 담주에는 진짜 탄핵 선고 나올 것 같아1 03.22 23:36 106 0
직모인데 젤리펌할까 03.22 23:36 24 0
남에게 피해는 안줬는데 뭔가 잘못한 일이 있으면1 03.22 23:36 38 0
살 빼야겠다 03.22 23:36 32 0
중국은 진짜로 대만 침공 할까? 03.22 23:36 54 0
선물용으로 휘낭시에랑 타르트 중에 뭐가 더 괜찮아? 2 03.22 23:36 36 0
이성 사랑방/이별 제발 후회해라10 03.22 23:35 222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오늘 울었어 3 03.22 23:35 130 0
비타민B 아침 공복6 03.22 23:35 77 0
이성 사랑방 어플로 만났는데 여태 어플로 만난 사람들 언팔하라는게 선 넘는거야??8 03.22 23:35 125 0
이성 사랑방 예전에 호감있었던 사람한테 다시 호감갖게 되는경우 2 03.22 23:35 192 1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