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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53l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머리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 너무 외로워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다들 너무 고마워
이 댓글 쓰면서도 울고 있는데
힘내볼게

2개월 전
익인1
울지마 잘 할 수 있을 거야
2개월 전
익인2
나도...수능공부나 대학공부는 다같이 으쌰으쌰하면서 하는것도 있어서 괜찮았는데
2개월 전
익인21
와 나도 이거너무공감됨 이제 나혼자공부하니까 더힘이안남...
2개월 전
익인3
따뜻한 차 같은거 마셔봐
2개월 전
익인4
나도ㅜㅜㅜ
2개월 전
익인5
침대에서 안울고 울면서 공부한다는게 굿
2개월 전
익인6
괜차나 일단 외우면 나중에 이해돼
2개월 전
익인7
다들 운다 울면서라도 공부해야해 다들 1년 독하게 외롭게 공부해
2개월 전
익인8
직렬뭐야?
2개월 전
익인9
너도? 뭐 하나 제대로 끝난게 없어서 울고싶음ㅜ
2개월 전
익인10
그렇게 해야 합격한다 !! 오늘의 하루가 쌓여서 합격한다!!!
2개월 전
익인11
/> 봐봐 울면서도 공부한다는게 대단해
지금 이해 안되더라도 나중에 다시 보면 이해갈거야

2개월 전
익인12
파이팅파이팅
2개월 전
익인13

2개월 전
익인14
나두 그래써 근데 결국엔 합격함!!!!!! 너도 잘 될거야 좋은 날 온다!!!!!!!!
2개월 전
익인15
유명한 짤... 파이팅!
2개월 전
익인30
크으
2개월 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다들 너무 고마워
이 댓글 쓰면서도 울고 있는데
힘내볼게

2개월 전
익인16
지금 시기가 그럴 시기지.. ㅠㅠ 충분히 이해해 공시 회독이 중요한데 그럼에도 울면서도 책을 본다는게 정말 대단한거고 꼭 시험장에서 웃으면서 나올 수 있을거야!! 나중에 합격하고 웃으며 회상하는 날 꼭 올거야!
2개월 전
익인17
맛있는거 사주고 싶다 ㅠ 익인아 고생이 많당
2개월 전
익인18
공부 환경을 한번 바꿔보는 것도 기분 좋아지더라 하루는 카페 같은 곳 가서 공부해봐! 힘내 ㅠㅠ 잘될 거얀
2개월 전
익인19
그래도 묵묵히 앉아서 공부한다는게
참 대단하고 끈기있다..
응원할게~ 맛있는 것도 입에 넣어가면서 해

2개월 전
익인20
힘내
2개월 전
익인22
너무 공부가 안될 때는 하루 완전히 놓고 놀러 가보는 거 추천해 난 그냥 무작정 지갑만 들고 연남 가서 맛있는 거 먹구 예쁜 카페 가서 멍때리다가 왔는데 기분전환 되더라고
마냥 앉아만 있는다고 능사는 아니니까 쉬엄쉬엄 몸 챙겨가면서 해!

2개월 전
익인23
나도 첨에 행정법하다가 하 이게 뭔말이야 하면서 울었는데...지나고보니 힘든날도 있었구나 싶다ㅠㅠㅠ쓰니 명절에도 쉬지않고 멋있다! 꼭 보답받을거야 그런날은 쉬는거 추천할게ㅠㅠ
2개월 전
익인24
나도 공시생이야 ㅠㅠ 힘내자 우링
2개월 전
익인25
익인아 이제 좀 있으면 눈에 들어올거야 지금 이시기만 잘버티고 공부 얼른 끝내자~
2개월 전
익인26
하루정도 리프레시하는 시간을 가지거나 공부해야되서 못 하던 걸 조금이라두 해보는 건 어때,,,,울먄서 공부한다니 대단하기도 한데 안타깝기도 하다 ㅜㅠ 힘들다는거니까…이 시기를 잘 버티길 바라며 새해복왕창가득많이받아❤️🍀🍀🍀🍀🙌
2개월 전
익인27
난 그런날은 걍 때려침 맛난거시키고 티비보다 푸데데함
2개월 전
익인28
이거 전조가 있는 게 울면서 공부하면 그 다음 시험에 바로 합격하는 것 같음ㅋㅋㅋㅋ 쓰니 붙고 몇개월 뒤에 이 글 다시 웃으면서 보자 ㅋ
2개월 전
익인29
울지마
2개월 전
익인31
파이팅.. 내친구도 공무원 붙었는데 해도 안 늘고 모르는 것 투성이고 너무 힘들어서 울면서 공부해서 결국 붙었더라 너도 붙을거야 꼭 새해 복 많이 받구 내일도 힘내보자 !!
2개월 전
익인32
너 시험에 비하면 난 아무것도 아닌 시험이긴 한데 그 마음 알아... 심지어 내 실수로 재수하던 기간이었어서 진짜 괴로웠다ㅠㅠ
2개월 전
익인32
그 전 시험때는 오히려 결과 뜨고 하루만에 의연해져서 괜찮았는데 재수할 때는 사람 미치고 팔짝뛰는 상황이였듬.. ㅠ 담배도 피워보고 했는데.. ㅠㅠㅠ 이럴수록 걍 눈물 닦고 움직여야하는 거라서 ㄷㅓ 힘들었었어 봄날은 진짜 온다!!!!!!!!!!!!!! 화이팅 넌 뭐든지 할수있는 사람이다 🍀🍀🍀🍀🍀🍀
2개월 전
익인33
나도 그마음 안다 그냥 깜깜하고 세상에 우주에 혼자있는 거 같은 너무나 큰 외로움이었어.. 외로워서 친구들한테도 전화해보고 그래도 조금 낫고 여전히 외롭고 그래서 울기도하고 막막하고 그랬네 그래도 버티고 공부하면 좋은 결과가 또 있을거야 나도 겪어봤기에 말할수있어 날 붙잡아주던 문구는 "무소의 뿔처럼 홀로가라".. 공부하는건 외로운 과정 맞아. 내일은 좀 기분 나을지도몰라. ( 지금은 12년차인 사람이 남깁니다.)
2개월 전
익인34
대단하다
2개월 전
익인35
괜찮니...밥이라도 사주고싶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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