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75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892 3:2332207 1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35 0:0441355 2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191 10:3813396 2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7 10:2420462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73 11:1712349 0
걍 핑픈줄 알앗는데 얘기꺼내려고 그런거엿러 03.26 09:11 29 0
얼굴 팩 하루에 2번 연속으로 하면 투머친가..?2 03.26 09:11 42 0
미세먼지 안좋은데 밖에서 산책하는거 애바야? 5 03.26 09:10 53 0
이성 사랑방 여기 둥들이 나 썸 아닌 것 같다 그러길래 5 03.26 09:10 157 1
40 대구 익인데 산불 지원가나봐... 8 03.26 09:10 1677 0
잠 잘못 자서 목이 안 돌아가ㅋㅋㅋ큐ㅠㅠ4 03.26 09:10 52 0
기침 감기 걸렸는데 집에서 기침할때 휴지에 대고 해?2 03.26 09:09 72 0
의성 산불 낸 사람 자수 후 도망 아니래...ㅎ49 03.26 09:09 3202 4
얼사 올렷는데 못생기면 도용 이냐 그럼1 03.26 09:09 33 0
댓글에 추천 기능 생기면 어떨 거 같아1 03.26 09:09 22 0
대익들아 수강포기할거 골라주랑 03.26 09:09 23 0
ㅈㅣ가 긁어놓고 긁? 이러는 애들3 03.26 09:09 26 0
나 출근하고 보니까 바지 터졌다ㅎ 사진ㅍ 7 03.26 09:09 106 0
산불로 인한 수많은 재산피해도 재산피해지만 03.26 09:09 76 0
역시 아침엔 아아 수혈 03.26 09:09 20 0
라네즈 크림스킨vs에스트라 아토베리어 크림미스트vs바이오힐보 판테셀 크림미스트1 03.26 09:08 29 0
혹시 지금 산불 실시간 현황이 어캐 됨1 03.26 09:08 93 0
팀장 지금 한시간째 자리에 없는데 개패고싶네 ㅋ 03.26 09:08 80 0
어제 아이스초코 마시고 실온에 방치했는데 지금 마셔도 될까? 3 03.26 09:08 84 0
나 주말에 서울가는데 ! 한 6시간 붕뜨는데 뭐할거 추천좀!! 엄마랑가!10 03.26 09:08 96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