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4l
술취하면 왜 그러는거야? 방금 굳이 취객이랑 시비 붙음
그냥 가자고 피하자고 했는데 내거 왜 피하냐고 말리지말라고 그래서 경찰 부르고 나 결국 울고 ㅋㅋㅋㅋㅋ 설에 이게 무슨 난리인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60 04.03 15:0855757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70 04.03 13:3557730 0
이성 사랑방/연애중다들 애인이랑 둘이 삼겹살집가면 몇인분 먹어?206 04.03 12:1848634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19661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19 04.03 17:549472 0
로또 조작이란말이 03.21 20:57 90 0
회피형 인간 궁물 받음8 03.21 20:57 89 0
메가커피 신메뉴 초코 크로칸슈 먹어본 후기 03.21 20:57 71 0
에바야 아까 회사 엘베 앞에서 누가 나한테 인사하길래 03.21 20:57 44 0
진짜 집에 귀신들린거같음8 03.21 20:57 87 0
너네는 아빠랑 손잡고 다닐수있음?7 03.21 20:57 60 0
인스타 차단 당했는데 이거 풀었다 다시 한건가? 아님 오류?1 03.21 20:57 60 0
사기당했는데 사기꾼이 자식계좌로 사기침 ㅋㅋ2 03.21 20:56 113 0
샌드위치 맛집에서 포장해서 스벅에서 먹긴 좀 그렇지..? 6 03.21 20:56 219 0
인티가 내 일기장같아4 03.21 20:56 106 0
맥주 안주 골라줘....... 흐읍..... 배고파....1 03.21 20:56 39 0
나 못생겼는데 남자애들이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어 5 03.21 20:55 121 0
턱 짧을수록 살 찌면 바로 투턱되나?3 03.21 20:55 51 0
일본도 알리나 테무 많이 써?? 03.21 20:55 36 0
부모님이 항상 싸우는 집에서 자란 익 있어? 03.21 20:55 36 0
후라이드 치킨 맛있는 곳 추천ㄴ해주라❗️❗️❗️4 03.21 20:55 75 0
아 진짜 짜증나 집에 고양이 키우는데 고양이한테 관심도 없는 동생이 강아지 데려와서.. 03.21 20:55 40 0
인스타로 갑자기 몇살이냐고는 왜 물어보는 거지 03.21 20:55 37 0
패푸 진짜 개힘들다2 03.21 20:54 72 0
다이어트 보조제 효과있어? 03.21 20:54 35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