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90l 1


걔랑 만나서 놀려고 진짜 돈 겁나 아껴서 걔랑 놀 돈 만드는거..

휴 친구야 내가니진짜로 좋아한다~~~



 
익인1
와..짱이다
2개월 전
익인2
좋은 우정. 나두 20대때 그런 친구 꽤 있었지 후… 근데 서른 넘으니까 자연스럽게 친구들한테 안 쓰고 날위해 쓰게댐…
2개월 전
익인3
이 정도면 찐사 ㅋㅋ
2개월 전
익인4
헐 나돈데 ㅎㅎ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56 10:3824384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79 13:3512750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37 15:0810931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0 11:1720133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352 0
아.. 장염 왜 걸렸지 03.21 11:05 32 0
IT 계열에서 근무하는 사람 있어? 03.21 11:05 36 0
야근이 뭐든 키워드로 들어가면 안가? 2 03.21 11:05 32 0
지금 먹고 싶은 거 03.21 11:05 33 0
우울할때 뭐해야될까6 03.21 11:04 65 0
나 오늘 수퍼스타 됨 03.21 11:04 33 0
대구익들아 동대구역 근처에 조용한 카페 추천좀 4 03.21 11:04 103 0
위고비 맞아본 익 있어? 12 03.21 11:03 129 0
그냥 하면되는데 03.21 11:03 34 0
애인사귈때 요리잘하는 사람이랑 사귀면 진짜좋나봐2 03.21 11:03 56 0
면접 처음인데 도와주라🥹3 03.21 11:03 78 0
많이 걸으면 다리가 아니라 등이 너무너무 아픈데 이건 왜 그런거야..?5 03.21 11:02 132 0
동사vs정법2 03.21 11:02 75 0
나 뭐가 맞는걸까 골라주라 03.21 11:02 63 0
오늘 회사 면접 발표 결과 나오는데 03.21 11:02 40 0
피부 예민한 얘더라 마스크팩 뭐써???????9 03.21 11:02 92 0
서울숲에 꽃 아직 없지???2 03.21 11:02 62 0
나 진짜 짜파게티가 너무 먹고 싶어서 울고 싶어5 03.21 11:02 171 0
말하는 의도파악을 잘 못 알아차리는데 책 자주읽으면 괜찮아져?6 03.21 11:01 124 0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신발 처음본다...8 03.21 11:01 37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