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43l
운동은 자신없는데 일단 먹는거부터 줄여볼게 빼려는 이유는 팔뚝이랑 얼굴,턱에 살이 집중되어있어서 몸무게에 비해 많이 나가보임 
목표 159 43 
지금은 48-49


 
익인1
몸무게보단 운동으로 군살정리하면 될거같은데..
2개월 전
글쓴이
아 그런가 ㅎ 운동 진짜 어케하냐 하…..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56 10:3824384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79 13:3512750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37 15:0810931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0 11:1720133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352 0
나만 불계치 별로임? 멀미나는맛이야2 03.21 11:18 69 0
당근에 컴퓨터 올렸는데 다른플랫폼으로 결제하고싶다고왔는데13 03.21 11:17 266 0
이성 사랑방/결혼 망했어... 애기 먼저 가지고 결혼하려고 임신했었는데 유산돼서 계획하려고 식 잡았는..18 03.21 11:17 1061 0
이성 사랑방 애인얘기 제발 친구한테 자중하는게 좋은듯 03.21 11:16 140 0
나 기초대사량 나락간건가12 03.21 11:15 633 0
이성 사랑방 엄마가 남자 키보지 말고 170초반 남자도 만나보라는데12 03.21 11:15 347 0
근데 한국남자들이 다른나라 남자에 비해 성범죄를 잘 저지르는 편이라 생각해?6 03.21 11:15 98 0
나같은 사람은 결혼식 안가고 걍 축의금만 보내는게 싼듯... 03.21 11:15 54 0
문 활짝 얄아놓고 나갔다가 안닫고 들어오는거7 03.21 11:14 114 0
집에서 가까운데 월급 210 vs 집에서 약간 먼데 월급 270 어디 다닐거야19 03.21 11:13 479 0
솔직히 난 나이차이 많이 나는 커플 보면 2 03.21 11:13 304 0
줄 이어폰 밖에서 쓰는 사람있니?9 03.21 11:13 202 0
점심 아부라소바 먹을까 순대국밥 먹을까???3 03.21 11:13 53 0
이온더핏 제로 이거 먹어본 사람??1 03.21 11:13 43 0
냥이 누가 더 성격 좋아보여?13 03.21 11:13 231 0
오늘 중딩때 동창 7년만에 만나는데 넘떨렼ㅋㅋㅋㅋㅋㅋㅋㅋㅠ4 03.21 11:13 136 0
서브웨이 그렇게 맛있지 않은익 있어?10 03.21 11:12 172 0
친오빠 결혼식때 입을건데 ㄱㅊ? 20 03.21 11:11 871 0
나 약간 상대가 너무 뛰어나면 부담스러워 03.21 11:11 76 0
칭구 결혼식 때 하늘색 블라우스 ㄱㅊ나 2 03.21 11:11 5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