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44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다들 너무 사랑해사 결혼하나..?

그냥 결혼 적령기에 사랑하는 마음은 그저 그렇고

직장 괜찮도 다정하고 나한테 너무 잘해주는 사람이랑 결혼해도 후회 안할까?

외모가 살짝 아쉽긴해..ㅠ



 
익인1
원래 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옥시토신에 미쳐서 불구덩이에 뛰어드는게 결혼... 서로에게 미쳐야 가능함 아님 조건이 들어맞거나
2개월 전
글쓴이
진짜 요새 너무 심란하다..
이렇게 결혼하는 게 맞는지 ㅠ

2개월 전
익인1
결혼예정이야?
2개월 전
글쓴이
결정사에서 만나서 결혼전제로 만나고 있어..
2개월 전
익인1
쓰니가 인생살면서 결혼이 꼭 해야하는 일이라면 잘 맞춰서 해야지~!
2개월 전
익인1
1에게
나같은 경우는 진짜 운명이다 싶지 않으면 결혼 별 생각 없어서 뜨뜨미지근하면 안할듯

2개월 전
글쓴이
1에게
나이는 먹고 더 괜찮은 사람이 있을까 싶고 그래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
글쓴이에게
갈수록 더 괜찮은 사람은 없어지더라 이건 팩트 왜냐면 다들 고만고만할때 결혼하니까~

2개월 전
글쓴이
1에게
응..참 어렵다 나도 결혼이 진짜 서로 너무 사랑하고 불타서 하는건줄 알았거든? 근데 그런 사람이 잘 없더라고ㅋㅋㅋ

2개월 전
익인1
글쓴이에게
난 그래서 35인데 생각없어 (못한것도 맞고)

2개월 전
글쓴이
1에게
헉 진짜?? 불안하진 않아?? 난 31살인데 요즘 이생각때매 잠도 안 와ㅠ

2개월 전
익인1
글쓴이에게
난 솔직히 밥벌이 잘하고 가족 화목하고 노후대책 생각중이라서 결혼생각이 아예 없어서 불안하지 않아..

2개월 전
익인1
1에게
오히려 결혼하면 머리 복잡해지고 인생 복잡해질것같음

2개월 전
글쓴이
1에게
아ㅠ 쓰닌 생각이 아예 없구나
난 지금 밥벌이는 하지만 애기 생각도 있고 해서 불안한 거 같아

2개월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아기낳고싶으면 결혼해야지~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글쓴이
언제부터 너무 사랑한다는 마음이 들었어?? 난 왜 잘생겨보이는게 안될까ㅋㅋㅋㅋㅠㅠ 미치겠다.. 분명 결혼하기에 좋은 사람은 맞는데 왜이리 마음이 심란한지
2개월 전
익인3
난 엄청 사랑한다고 아직까지는 못하겠지만 잔잔하게 오래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과 결혼 결심했음! 나이도 있어서 불타는 연애는 아니지만 ㅎㅎ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56 10:3824384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79 13:3512750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37 15:0810931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0 11:1720133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9 10:2425352 0
편의점 알바 시작했는데 신기한점1 03.26 19:09 61 0
9시에서 3시까지 주말 배달전문 고깃집 바쁠까? 03.26 19:08 17 0
이성 사랑방 난 도태 결혼못하는데 결혼한사람이 부럽기보다는 03.26 19:08 104 0
지금 비오는데 없어?ㅜㅜㅜㅜ1 03.26 19:08 31 0
하 중도퇴실인데 세입자 왜케 안구해지냐 03.26 19:07 23 0
경상도권 국민들 지원금 필요할 수준이지?ㅠㅠㅜㅜㅜ8 03.26 19:07 719 0
퇴사 예정인 인턴 과장님께 03.26 19:07 38 0
형한테 완전 폭 안겨서 자는즁 5 03.26 19:07 231 0
이성 사랑방 너무 큰 거짓말을 쳐버렸어21 03.26 19:07 422 0
이성 사랑방 아기를 원하는 남자들이 많아??22 03.26 19:07 1204 0
취준 서류합격37 03.26 19:07 636 0
코인 이거 돈 어디에쓰는 거야 03.26 19:06 21 0
안동 안전한 구역도 있어?‼️6 03.26 19:06 115 0
자취익 고양이 키우고 싶은데 돈 많이 나갈까..9 03.26 19:06 145 0
치킨 닭다리 3개+가슴살 1개+ 날개 1개 많이 먹는거야?3 03.26 19:06 83 0
운동하는 익들아 제발 도와줘 🚨🚨5 03.26 19:06 94 0
차들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 진짜 안 멈춰준다...18 03.26 19:05 115 0
20후반 모솔남 요즘 기분 묘하다 50 03.26 19:05 975 0
물먹는 하마급 익이있어? 액체괴물 그잡채인데10 03.26 19:05 28 0
고양이 밥 시간 어떻게 하는게 좋음?5 03.26 19:05 3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