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1l

남친있어요 결혼해요 남자안좋아해요 이것도 안통함

저말하면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말함...잘도 지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다 정신과 쳐넣어야함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토익 준비 2년만에 다시 하는건데 2주뒤 시험 볼까 한달뒤 시험볼까 ㅠ1 03.26 14:45 54 0
난 나를 모르겠다..진짜 좋게 말하면 착하고 나쁘게 말하면 호구같은데1 03.26 14:45 27 0
여자는 싫어하는 남사친이랑 맞팔 안하지??5 03.26 14:44 52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돈없는애랑 3년 만나고 헤어지자마자18 03.26 14:44 460 0
근데 일부러 팬티 노출시키는걸 즐기는 애들이 있긴 한가 봐?20 03.26 14:44 582 0
블로거 보니까 돈 절약은 잘 되지만 아무나 못하겠더라 03.26 14:44 32 1
면접 오라고 문자 와서 오늘 간다했는데 늦잠 자서 노쇼했거든.. 근데 [노쇼] 이렇..18 03.26 14:44 1010 0
경북 남부 사는데3 03.26 14:44 54 0
토익 스피킹 시험 볼 때 다른 사람들 말하는 거 잘 들려??3 03.26 14:44 43 0
카페 알바 잘린 적 있는데 한 번 더 도전7 03.26 14:43 53 0
의대 휴학 궁금한게 6 03.26 14:43 96 0
4월까지 밤에 긴팔 입을수있지?1 03.26 14:43 27 0
귓볼 엄청 두꺼운데 귀뚫은 사람! 피부과에서 귀뚫어본사람! 4 03.26 14:43 38 0
아 진짜 카페인데… 2 03.26 14:43 21 0
사무보조 알바중인데 기침에 열나는데4 03.26 14:43 41 0
이상한 고집이나 신념 가지고 있는 사람 있음?7 03.26 14:42 43 0
집앞에서 신발신다가 옆집남자 알몸봄5 03.26 14:42 64 0
의대생들 제적 안될거같은데?19 03.26 14:42 659 0
정말 알뜰폰은 쓰는거 아니다49 03.26 14:42 1582 0
내 돈주고 안사먹는데 막상 있으면 잘 먹는 과자 뭐야?5 03.26 14:42 3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