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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47l
아까 비슷한 글 썼지만.. 카페알바고 8월까지 한다고 했음 근데 혼자 일하다보니 너무힘들고 3일차부터 혼자시켰거든? 그래서 잔실수도 많고 여전히 모르는것도 많고 사람도 많아서 못해먹겠어. 알바 여러개 해봤는데 젤 힘든 거 같아 ㅠㅋㅋ 체력적으로 힘들다보니 다음날 일상이 아예 안되는 느낌.. 아직 근로계약서도 안 썼음. 멘트 골라주라.. 사장님 되게 좋으셔서 이런 말 꺼내는것도 너무 눈치보이네

그냥 솔직하게 말하기
1. 사장님 ..! 말씀 드릴게 있는데 이제 한 달 정도 일했는데 일이 저와는 너무 안 맞는거 같아요.. 잔실수도 많고 체력적으로도 힘이 너무 많이 들어서 그만둬야할거 같아요.. 
(사장님 말 들은다음에) 새알바 구할때까지 일 나올게요 정말 죄송합니다

핑계 들기. (사장님이 나 사대 다니고 임용 돈 모으려고 휴학한거 알고있는 상태야..)
2. 사장님 말씀 드릴게 있는데 제가 지인 덕에 운좋게 학원에서 일할 자리를 얻었는데 흔치않는 기회라서 카페 알바를 그만둬야 할 거 같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ㅜㅠ여기서 3주 까지만 근무 가능할거 같아요 

댓글 부탁해…ㅠㅠㅠ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아 만나서 말하려고…
2개월 전
글쓴이
문자로 하는거보다 대면으로 하는게 낫지..?
2개월 전
익인5
뭐든 빨리…!
2개월 전
익인2
본표하고 이제 어른이니 핑계는 대지말고 사실대로 말하는게 나을 듯
2개월 전
글쓴이
오키오키..ㅠㅠ
2개월 전
익인4
1로 말하고 언제까지 하겠다고 얘기하고 끝내기
2개월 전
익인6
안뇽 쓰니야
나도 비슷한 고민하고있어.. ㅠㅠ
글찾아보고 있다가 발견해서 댓글남겨봐
혹시 어케됐니…? 잘마무리됐니.. ㅎㅎ.. 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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