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4l
도대체 지우는 이유가 뭐야 도움됐으면 하는 마음에 쓰는데 사람 열받으라고 지우는 거냐 그럼 성공이네


 
익인1
성의 보여준걸 쥐뿔로 생각하는느낌 ㄹㅇ..
주기적으로 온라인 멘토링 하는 사람인데 진짜 자주 봄..

2개월 전
글쓴이
진짜 아아악 너무 짜증나 왜 저러는 거야 뭐 강박이라도 있나???
2개월 전
익인1
그 심리를 이해해보려 했지만 그냥 포기가 빠르더라 ㅎㅎ..
2개월 전
글쓴이
나도 그냥 이해를 포기해야겠다 한두번도 아니고 이젠 그냥 질문글에 답 안 달려고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794 3:2328275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37 04.02 22:5546199 24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15 0:0437227 2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98 04.02 23:0445210 4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2 10:2417711 0
이성 사랑방 하 오늘 저녁에 데이트 하자면서 아직까지도 연락없다3 03.21 16:10 279 0
니네 만약 로또 1등 당첨이 됐어 근데 부모님 빚이 몇천이면59 03.21 16:10 487 0
갑자기 잔기침하는데 병원 어디가야함?1 03.21 16:10 75 0
사장님과 알바생 중 누구 잘못이야?3 03.21 16:10 112 0
20대초인데 주식하는 익들 있니? 03.21 16:10 39 0
친구가 안배고픈데 슬슬 어지러워서 밥 먹어야겠다<해서 턱빠짐17 03.21 16:10 687 0
애인이 나보고 얘 닮았대 11 03.21 16:10 696 0
위고비?정신과에서 추천해줬는데9 03.21 16:10 145 0
15만원 주고 보부상 가방 샀는데 03.21 16:09 34 0
아시아나 국내선 있자너 ㅈㄱㄴ!!!!!!! 03.21 16:09 61 0
쌍수했는데 나 눈 짝짝이지..??4 03.21 16:09 57 0
곧 서른인데 진짜 내 마음은 초6때에서 멈춤 03.21 16:09 32 0
요즘 같은 취업난에는 안좋은 회사여도 들어가서 경력 쌓는게 맞나?…9 03.21 16:09 173 0
남자친구랑 집안이 너무 차이나...4 03.21 16:09 129 0
얘들아 나 삭센다 맞게... 03.21 16:08 32 0
화이트 아메리카노 먹는 사람이 있음?2 03.21 16:08 87 0
신입 한달차인데,, 조퇴 안되겠지,,?16 03.21 16:08 470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 생일선물.. 1 03.21 16:08 95 0
문서 작성 많이 하는 직군인데 타자 몇 타정도 친다고 해야 할까?2 03.21 16:08 40 0
나 11키로 뺐는데 얼굴살 차이나?60 03.21 16:07 222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