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6l
원래 7시에 오픈하는데 설연휴라 9시에 연다고 문앞에 붙여둠 주방에서 일하는데 문열고 들어와서는 들어가도 되냐고 장사하는거냐고 그러는데 이미 들어오셔놓고..어두컴컴하면 아직 문 안열은걸 모르나..? 


 
익인1
엄청 많아ㅠㅜㅜ 그래서 난 오픈 준비할 때 가게 문 잠궈놓고 함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글쓴이
문 잠그면 또 쾅쾅 거리더라 ㅠㅜ 별 사람 다있네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2 04.04 10:3093812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4 04.04 11:0580039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6191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57 04.04 11:3258139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359 1
나 돈 없어서 이번 산불 후원 못했는데 어쩌다 하는 중이었음1 03.28 18:34 36 0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줄 아는 유형이 제일 싫음 4 03.28 18:34 37 0
ㄹㅈㄷ 거지쉑에서 여신됨 40 26 03.28 18:33 1221 0
아 쿠팡 개짜증나네 03.28 18:33 22 0
이성 사랑방 연애하는데 더 외로운 이유가 뭘까? 2 03.28 18:33 112 0
오늘 아침에 사랑니 뽑고 아직까지 한끼도 못먹었다.. 03.28 18:33 20 0
오늘 추운거 맞지?2 03.28 18:33 24 0
편의점 카다이프 먹으려면 뭐먹어야해 03.28 18:33 15 0
2달차가 주어진 일끝나고 새로운 일을 찾질 못해서 해고 한다는데 03.28 18:33 26 0
요새 식욕이 너무 심한데 왜이러지?6 03.28 18:33 33 0
Time to fight back in my way 이거 해석해봐!!!!!!!!!1 03.28 18:33 25 0
본가 들어오니까 너무 좋아 ㅠㅠ1 03.28 18:32 23 0
건성익들 화장 전에 크림 몇번 발라???2 03.28 18:32 19 0
쉐어하우스 양도해본 익들아 글 어디에 올렸어?? 03.28 18:32 11 0
벌레씹는 느낌 궁금한 사람은 03.28 18:32 171 0
25살에 아버지가 제네시스 사주면 잘 사는거 맞지?18 03.28 18:32 636 0
스카 옆사람 20분마다 한 번씩 밖에 나갔다옴2 03.28 18:32 72 0
이어폰 귀가너무아픈데 헤드셋밖에없겠지ㆍㆍ 03.28 18:32 13 0
오늘 고백받을 각인데 옷 어떻게 입는게 좋을까 제발 모쏠 하나 구한다고 생각하고 알..4 03.28 18:32 80 0
닭볶음탕 진짜 오랜만에 맛나게먹는다 03.28 18:31 2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