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6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72 04.03 15:0860242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80 04.03 13:3562145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4 04.03 17:541438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6 04.03 23:412607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554 0
나 취업 할 수 있을까……………………………………… 6 03.27 17:22 72 0
과자 뭐 좋아해?6 03.27 17:22 79 0
전자렌지 계란찜 레시피 바꿨는데 훨씬 맛있어.. 03.27 17:22 21 0
근데 포메라니안 ㄹㅇ지능높은듯2 03.27 17:22 111 0
아니 비 올거면 계속 쭉 와주라...4 03.27 17:21 30 0
이따 햄부기 먹말?4 03.27 17:21 29 0
통통해도 건강문제만 없으면 하고 싶은대로 사는게 좋지 않아?3 03.27 17:21 34 0
빵 시킬까 말까ㅠㅜ4 03.27 17:21 32 0
강아지 키우는사람 도와줘 2 03.27 17:20 29 0
익들아 산불 기부하려고하는데 어디가 제일 나아?5 03.27 17:20 97 0
동정심? 이 너무 많아서 고민이야 싫은 사람까지 안쓰럽게 봄 03.27 17:20 23 0
부산 진짜 습해 죽을 거 같음 03.27 17:20 66 0
나어제 유튜브에서 약간 소름돋는 댓글봄3 03.27 17:20 123 0
더 현대 광주 짓는거 진짜 실감남33 03.27 17:20 1150 0
중고나라 사기꾼 잡혀서 법원에서 합의할거냐고 문자왔는데7 03.27 17:20 409 0
미세먼지 진짜 개빡치네 03.27 17:20 29 0
궁금했는데 어디에 물어봐야할지 몰랐던거 챗지피티가 알려줬어ㅋㅋㅋㅋ1 03.27 17:20 30 0
아이폰 전화 바로 걸리는거 진짜 짜증나네 2 03.27 17:19 73 0
분크 이거 살까 이거 살까 너네라면 모 살고야20 03.27 17:19 464 0
백수 취준생인데 난 항상 봄에는 몸매관리 확실하게 되어있는 상태에서 예쁜 옷 입으려..3 03.27 17:19 13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