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9l

[잡담] 눈 많이 오긴 했다 | 인스티즈

그나마 녹은 게 이정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60 04.03 15:0855757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70 04.03 13:3557730 0
이성 사랑방/연애중다들 애인이랑 둘이 삼겹살집가면 몇인분 먹어?206 04.03 12:1848634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19661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19 04.03 17:549472 0
와 비온다 했는데 진짜 거짓말안하고 ㅋㅋㅋㅋㅋ5 03.27 17:05 939 0
간호사 있어..? 03.27 17:05 30 0
신불나는 거 보고 담배 끊어야겠다 싶음3 03.27 17:05 47 0
몇시간 내내 가슴 답답하고 숨 쉬능거 불편했는데2 03.27 17:05 34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이성 많은 동창회 가는거 어때? 4 03.27 17:04 78 0
나 cctv 보는중인데 이거 불 때문에 이렇게 시커멓게 된거야...?2 03.27 17:04 511 0
신용카드로 결제한거 카드대금 빠져나간 다음에도7 03.27 17:04 39 0
네이버 왜 터짐?9 03.27 17:04 416 0
나혼렙이 글케재밋엊?5 03.27 17:04 28 0
월~수 26도 목 12도 이게 맞음?1 03.27 17:04 35 0
클렌징폼도 바꿔가며 쓰는게좋아?12 03.27 17:04 49 0
원래 자기도 모르게 좋아하는 사람 보게 되는 거야?2 03.27 17:04 74 0
치킨 추천해줘2 03.27 17:04 47 0
남자 나이 서른에 얼마정도 있으면 만족할 것 같아?2 03.27 17:04 47 0
남미새들은 03.27 17:03 66 0
스토리 다시 보면 조회한사람 목록에서 위로 올라와?2 03.27 17:03 91 0
완전 꿉꿉한데 반팔입고 외출 ㄱㅊ??1 03.27 17:03 19 0
너네 인스타에 기타치면서 노래부르는 영상 올린 사람보면 어떰1 03.27 17:03 27 0
이제 여자 키 165는 큰편아니야?10 03.27 17:03 79 0
사무실분위기 정말안조음.........12 03.27 17:03 1333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