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91l
ㅈㄱㄴ


 
   
익인1

2개월 전
익인2
ㄴㄴ 동생 나이라서
2개월 전
익인3
이젠 그러려니
2개월 전
익인4
04부터는 애기로 보임..
2개월 전
익인5
이거 왜 자꾸 나이만 바껴서 올라옴?
2개월 전
익인6
아기지..
2개월 전
익인7

2개월 전
익인8
그냥 어리네 하는데
2개월 전
익인9
아니
2개월 전
익인10
도배충아 아깐 03년생이냐며 본표나 해
2개월 전
익인11
나보다 훨씬 어린건 맞는데… 외적인거 보면 성인이짆아??? 그래서 애기 같진않아 . 중학생-고 1까진 사람에 따라 애기같기도 함
2개월 전
익인12
애색이
2개월 전
익인13
02도 아기임
2개월 전
익인14
난 내가 아기야 몰라 다른 년생들은
2개월 전
익인15
왜자꾸 나이만 찔끔찔끔 바꿔서 올리는거지 할짓없나
2개월 전
익인16
아니 별로
2개월 전
익인17
익인18
내 사촌동생중 막둥이 나이임 개어려... 내가 업어키웟다
2개월 전
익인19
ㄴㄴ 걍 사람
2개월 전
익인20
저한테 아기는 5세까지만이여요
2개월 전
익인21
ㄴㄴ동생
2개월 전
익인22
어리다, 부럽다 생각만 들어
2개월 전
익인23
뭔 아기..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72 04.03 15:0860242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80 04.03 13:3562145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4 04.03 17:541438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6 04.03 23:412607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554 0
크크크치킨 먹어본 사람?2 03.27 16:49 59 0
헐 미쳤다.. 남부지역 비오기 시작한대!!!!!!!!!7 03.27 16:49 539 0
취업한 친구 2명이 단톡방에서 자기들 업무얘기하는 거 정떨어지지 1 03.27 16:49 47 0
일한지 한달차.. 아직도 어리바리.. 03.27 16:49 24 0
간호사나 간조사 있어? 03.27 16:48 105 0
카페 사장님한테 메뉴 하나 레시피 알려달라는거 에바야?92 03.27 16:48 4146 0
면접 봤던 회사에서 전화왔는데2 03.27 16:48 178 0
쌍수 상담때 눈 찝어보는거랑 실제 쌍수한 눈이랑 많이 달라?2 03.27 16:48 42 0
쿠션 쓰다 파데 쓰니까 수정화장 1나도 안 해서 편하다6 03.27 16:48 169 0
최악의 대통령 최악의 비행기 사고 최악의 살인 최악의 산불...14 03.27 16:48 586 0
이성 사랑방 기분좋다가도 걔만 생각하면 심연끝까지 우울해져1 03.27 16:48 80 0
라면이 너무 먹고 싶은데 어떻게 참아야 해..??2 03.27 16:48 39 0
혹시 산불 지역에서 나무심기 이런거 하면 알려주세요 03.27 16:47 35 0
나 사는 곳 비 많이 오는데 03.27 16:47 28 0
하 인근거주우대 알바 넣었는데 연락이 안 온다... 03.27 16:47 20 0
여쿨라진단 받고 여쿨라 화장해ㅛ는데 에바야5 03.27 16:47 50 0
둘중 하나 회사에 다녀야된다면 어디 다닐래??3 03.27 16:47 31 0
앙버터 호두과자 먹고싶다2 03.27 16:47 23 0
콧물 나와서 병원 갔는데 해열진통소염제는 왜 처방해주는거야? 03.27 16:46 22 0
pt 트레이너들 원래 답장 느려?3 03.27 16:46 8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