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9l
3일만일하면 60벌었는데 이제 없을듯..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하 나 취뽀했다…6 03.26 22:28 199 0
1년퇴사율 개높은 회사2 03.26 22:29 44 0
시골에 쓰레기 안 태우는 노인이 없다던데8 03.26 22:28 212 0
보온도시락 비위생적이려나 03.26 22:28 20 0
자취 시작하고 어릴때보던 애니메이션 계속 보게됨 ㅋㅋ 4 03.26 22:28 39 0
이성 사랑방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은 거vs 내 못난 모습도 보여줄 수 있는 거 둘중 뭐가 더..11 03.26 22:28 171 0
아 엄마 진짜 짜증난다4 03.26 22:28 34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고딩 때 오픈채팅을 했었다는 걸 알게됐는데3 03.26 22:27 72 0
이번에 불 낸 범인들 잡아다가 사형 시켜야함 ㄹㅇ 범죄에 실수가 어딨어1 03.26 22:27 31 0
비오네4 03.26 22:27 56 0
다음 카페 이런데에 올린 사진 시간 지나면 안 떠?? 03.26 22:27 21 0
결혼 못하는 사람들 특징이 얼굴보다는 사회성 부족인듯1 03.26 22:27 64 0
날이 영하가 되도 상관없으니 제발 비 좀 많이 와주세요 제발....1 03.26 22:27 21 0
집에 멜론 파우더만 있고 우유는 없는데 물 넣으면 개 맛없겠지?1 03.26 22:27 24 0
영화관티켓 이런거 잉크 다 날라나가?7 03.26 22:27 35 0
모공커버 블랙헤드 커버 잘되는 쿠션 제발 알려줘...1 03.26 22:27 41 0
대구 익들 11 03.26 22:26 638 0
이케아 트롤리 작은거vs큰거??? 03.26 22:26 19 0
컵라면 우육탕면 먹어본 사람 있어? 03.26 22:26 18 0
나 떡볶이 먹고 싶어1 03.26 22:26 2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