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8l
토익이랑 오픽도 같이 해야하는데 3월 목표로 할까 5월 목표로 할까.. 노베인듯 아니야 무역 전공자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파양견 입양했는데 이름 좀 지어줘 452 05.02 17:3931501 9
일상오늘 회사에 커피사갔는데 거절당했어 ㅠㅠ… 347 05.02 15:1451028 1
일상다들 진지하게 수포자랑 사귈 수 있어?130 05.02 20:2312670 0
KIA/OnAir 💖티니핑데이 시작-ෆ 기아핑들은 갸팬핑을 위해 이겨주세요.ᐟ💖 5/2.. 5673 05.02 17:4226323 0
한화/OnAir 🧡🦅 너겟 구조단 출동해라 250502 달글 🦅🧡 8158 05.02 17:3221954 0
중소 사무직 신입들아 연봉이나 월급 얼마야?1 05.02 19:03 32 0
꼰대상사랑 어케 일해?? ㅠㅠ 2 05.02 19:03 19 0
중년 여성분께 드릴 만한 선물 뭐가 있을까??7 05.02 19:03 14 0
지하철 새치기 짱난다 ㅋ 05.02 19:02 11 0
교통신호 위반 AI 영상 개웃겨ㅋㅋㅋㅋㅋㅋ 05.02 19:02 9 0
토스 환급액 신청 해본 사람 ?9 05.02 19:02 35 0
이성 사랑방 애인 해외에 10일정도 나갔다가 내일 오는데6 05.02 19:02 87 0
하다하다 지 애도 아니고 남의 애로 주접 떠는 친구 미치겠음1 05.02 19:02 20 0
수트레스 많이 받으면 정신과약 먹어도 돼? 05.02 19:02 10 0
근로장려금 본가살면 못받지?8 05.02 19:02 112 0
와 일부러 영화 혼자 예매한 좌석 옆에 예매해서 사귀는 기분 낸다니..2 05.02 19:01 27 0
20대 암환자 주위에 있음?3 05.02 19:01 21 0
무조건 살빠지는 다이어트방법3 05.02 19:01 52 0
알바가 안 뽑힘 05.02 19:01 8 0
프로포즈 하러 가시나4 05.02 19:01 34 0
근로장려금 궁금한게 있는데 05.02 19:01 11 0
코감기약 잠 ㄹㅇ잘온다...1 05.02 19:01 8 0
지금 환율 왜이래????3 05.02 19:01 79 0
넷플 애니 추천해주랑.. 05.02 19:01 13 0
애가 물어보면 대답을 해주던가 조용히하라고 말리던가 05.02 19:01 1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2 : 월급 200 받는데 월세 70은 오바?“서울에서 사람답게 살려면 어쩔 수 없어.” “서울은 저게 평균인 것 같아요.” “이게 빠듯하게 돈 벌면서 사는 청년들의 잘못인가.”얼..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