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9l
울언니가 백수 형부 4년 밥 먹이고 이혼함
ㅋㅋㅋ 뭐… 이런 경우도 있어
자기는 힘든 일 못한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807 0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204 0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14 04.05 15:5657668 0
야구/알림/결과 2025.04.05 현재 팀 순위101 04.05 20:4216764 0
일상나 차 뽑았는데 매일 같이 버스 타던 동료98 04.05 16:3015570 1
살 찌면서 가슴도 커진 익들아 03.30 21:42 77 0
13미니 폰 바꾸고 싶은 이유는 8핀이라 03.30 21:42 26 0
이거 6개월까지 무이자 맞아? 부분? 뭐야?2 03.30 21:42 31 0
청모 안한 직장동료 축의 해야하는지 조언해줘 ㅠㅠ3 03.30 21:42 56 0
여기 잘난체 하는사람들중에 10년 20년 30년까지 누가 잘 사나 보자10 03.30 21:42 43 0
한컴이나 워드 둘중에 하나만 있어도 돼?3 03.30 21:41 38 0
이성 사랑방 평범하게 생긴 남자들이 잘생긴 남자들보다 연애 더 잘하지않아?3 03.30 21:41 154 0
다이어트 중이라 저녁은 샤브샤브 4 03.30 21:41 359 0
내일 출근이다....... 너무 우울해.........1 03.30 21:41 35 0
Kfc . 롯데리아 중에 뭐 먹지 고민된당 ㅠ2 03.30 21:41 25 0
피티쌤이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뭔뜻일까 7 03.30 21:41 152 0
어른이 됐다고 느낀 점2 03.30 21:41 65 0
와 갑자기 체중이 줄었어 뭐지ㅠㅠ1 03.30 21:41 43 0
목소리 좋은 여자랑 얘기하면 기분 좋아지는 것 같아3 03.30 21:40 75 0
퇴사한직장에서 실업급여 언제까지 받는지 알수있어? 1 03.30 21:40 39 0
라떼 짱맛인 커피집 추천 좀!!!! 03.30 21:40 25 0
폭싹보니까 결혼할 때 생각난다 03.30 21:40 64 0
내일 혼코노 가야지2 03.30 21:40 23 0
남친이 영상편집 고수라서 데이트가 넘 행복해 03.30 21:40 41 0
옛날에 스님이 아빠집에 왔을때3 03.30 21:40 4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