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2l
머리카락 개빠짐


 
익인1
난 그거 쓰면 바로 두피에 뭐 올라옴
2개월 전
익인2
어제 봤는데 케라시스 애경꺼 일껄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6672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576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9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807 1
헉 화장품 SK-II 브랜드 일본꺼였구나 03.29 21:04 23 0
소시지파티 영화 봤는데 와... 03.29 21:04 33 0
콘서트에서 아이컨택 자주하려면 어케해야해? 03.29 21:04 25 0
우와 교복입는 초등학교가 있구낭 신기1 03.29 21:04 29 0
이성 사랑방/이별 이제 더 연락도 못하냐고 했더니 연락 가끔 하고 응원은 해주겠대1 03.29 21:03 126 0
요새 치아 삭제안한다는 루시네이트 제로네이트 어떤것같아2 03.29 21:03 35 0
회사에서 놀라서 욕 써본 익 있어...?? 03.29 21:03 33 0
젠장 로또 낙첨이다 03.29 21:03 32 0
대구 익들아 동촌유원지 가봤어?? 1 03.29 21:03 42 0
99인데 첫 사업 망함ㅋㅋㅋㅋㅋ 68 03.29 21:03 1782 0
동남아 여행 마사지 예약할건데 엄빠한테 동성 마사지사 붙여주는게 나아?2 03.29 21:03 38 0
이성 사랑방 공시 일주일 남은 애인 전화하자는 거 좀 그렇지..? 8 03.29 21:03 94 0
한달에 식단조절로 6키로 빠진거면 잘 빠진거징? 03.29 21:03 20 0
마스카라 잘됐지40 4 03.29 21:03 41 0
고프코어 좋아하눈 익 있어!? 03.29 21:03 21 0
gpt 쓰는 익들아 나만 지금 안돼?6 03.29 21:03 61 0
갑자기 엄청 열심히 살고싶어!!! 03.29 21:02 23 0
일본가서 무조건 여자만나는 남자1 03.29 21:02 40 0
이성 사랑방/이별 지쳐서 헤어졌는데 어떻게 해야할끄 03.29 21:02 71 0
이상한 ㄸ배봤는데 사람 듣든안듣든 왤케 욕을 해대..?? 03.29 21:02 5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