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5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장기연애 시 바람 안 피는 유형 딱 하나198 04.02 14:4497770 3
이성 사랑방근데 진짜 애인사진 sns에 사진 안올리는 애들은 무조건 의심해야함150 04.02 15:5947494 2
이성 사랑방/기타나 곧 결혼인데 제일 친한 친구랑 크게 싸웠어94 04.02 10:2642978 0
이성 사랑방 소개팅남 하루 안읽씹하더니 답 이렇게왓어 ㅋㅋ..걍 까인거지?61 04.02 12:1846259 0
이성 사랑방/연애중아니 애인 이거 개빡치는데79 04.02 10:5238514 1
Isfj는 헤어져야 하는 상황이라고 스스로 판단하면 무조건 헤어져?5 03.22 13:58 183 0
너넨 친구가 계속 소개팅 시켜달라하면 뭐라거절할래? 6 03.22 13:57 139 0
운동선수나 헬창들이 많이 들이대는데 이 유형들이 좋아하는 여자 특징 뭐야?15 03.22 13:48 240 0
둥들 애인 만날 때 속옷 예쁜거 입어?? 6 03.22 13:42 163 0
골반이랑 엉덩이 큰거는 어때.. 10 03.22 13:37 237 0
연상분이랑 카톡하는데 기분 이상햌ㅋㅋㅋ5 03.22 13:35 292 0
가슴 큰거 엄청난 메리트같음,,121 03.22 13:33 66983 1
순수해서 지켜주고 싶은 마음도 사랑이야? 2 03.22 13:27 118 0
헤어진 상태에서 전애인이랑 여행(숙박)다녀온거 흐린눈 할 수 잇어???6 03.22 13:25 159 0
이별 올차단은 답없지?1 03.22 13:25 164 1
이게 바보같은 선택인가 03.22 13:22 39 0
좋아했었다고 말만하는 거 별로야??6 03.22 13:22 164 1
30대 남자 반팔 주로 어디꺼 입어??6 03.22 13:10 128 0
괜찮은 남자가 모솔인 경우는 어떤 경우일까?20 03.22 13:09 571 0
애인이랑 라떼 나눠마시는데 03.22 13:07 85 0
하 어제 술먹고 전애인한테 전화햇는데 통화녹음을 못듣겠어;11 03.22 13:06 140 0
노량진에 커플 왜 이리 많냐6 03.22 13:05 126 1
이별 다들 헤어질때 섭섭했던거나 헤어지기 직전 느꼈던 감정들 말 하는 편이야??6 03.22 13:04 256 0
남익들아9 03.22 13:02 269 0
소개팅 했는데 안설레면 5 03.22 12:59 24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