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72l
내가 손녀인데... 친구들이 오려고 하는데 괜찮으려나...? 엄마 아빠한테는 아직 안물어봤는데 함 물어보까...? 나이는 28임..


 
   
익인1
난 부고연락왔길래 걍갔는데
2개월 전
글쓴이
아 친구 할머니나 할아버지인데도 부고연락 받았어??
2개월 전
익인1
ㅇㅇ 친구가보냈어
2개월 전
익인2
보통 안오기는 하는데 뵀던 분이면 안막을듯? 부모님한테 한번 여쭤봐
2개월 전
글쓴이
부모님이랑 아는 얼굴이긴 한데... 함 여쭤봐야게ㅛ다
2개월 전
익인3
같은지역이고 할머니랑 같이 살았던 친구면 오긴하더라
2개월 전
글쓴이
앗 그럴수도 있겠다!!
2개월 전
익인3
사촌동생들 친구들 오더라구 어른분들 오히려 고마워하고 이뻐하셔서 괜찮았어
2개월 전
익인4
엉 나도 간적있고 온적잇움
2개월 전
익인5
오는거야 ㄱㅊ. 난 내가 조부상일때 친구들한테 말 안하긴했는데, 사촌동생이 알렸는지 사촌동생 친구들 2명정도 오긴했었음. 근데 와주면 고마운거라 ㄱㅊㄱㅊ
2개월 전
익인6
나도 친구 조모상 간 적 있음 나랑 친구들은 단체로 가서 인사드리고 왔는디 친하면 가지
2개월 전
익인7
보통 조부모상은 안부르긴하는데 받으면 가긴 했음 근데 난 우리 할아버지때 안 불렀어
2개월 전
익인8
친하먄 갈수있지 나도 갔었어!
2개월 전
익인9
절친이면 갈 수도 잇지 아무 문제 없음
2개월 전
익인10
내 친구들은 와줬어 ㅠ 외조부
그래서 너무 고마웠음

2개월 전
익인11
난 조부상 때 우리 사촌들 친구들은 안 왔구 언니들이랑 결혼할 사이거나 그런 분들만 오셨었음
2개월 전
익인12
나 봄...손녀는 아니고 손자...사촌오빠 친구가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조문오셨어 ㅋㅋ
2개월 전
익인13
나두갔오
2개월 전
익인14
나도 간적 있어 예전에
2개월 전
익인15
난 친구 안 불렀었는데 친오빠랑 사촌들은 친구 불렀었어
2개월 전
익인16
같은 지역이면 오는 거 꽤 봄
2개월 전
익인17
우리 외할머니 돌아가실때 친구 와줬어
대신 많이 안부르고 나랑 친하고 할무니랑 같이 살때 우리 집 놀러와본 친구들한테만 말했는데
다들 너무 고맙게도 와주더라

2개월 전
익인18
타지에서도 옴 난 할머니랑 같이 살았긴 해
2개월 전
익인18
친척들ㄹ 친구들 많이 오더라
2개월 전
익인19
손녀는 모르겠는데 손자 친구들은 온 거 봤어
2개월 전
익인20
나는 안갔었는데 내 친구는 와줬엉
2개월 전
익인21
나는 친구 할머니 알고 좀 친해서 갔었어 가서 술도 먹고 함...
2개월 전
익인22
조부상은 알고지낸 사이 아니면 안불러
2개월 전
익인24
나랑 내 친구들은 서로 안부르고 안갔음
2개월 전
익인25
나 조모상때 사촌 친구들 왔었어
2개월 전
익인26
난 할아버지랑 같이 살았어서 다들 와줬어
2개월 전
익인27
나도 친한친구 조모상때 갔었어
2개월 전
익인28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6672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576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9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807 1
나 ㄹㅇ 극아싸 성격이라 힘들다 03.29 22:34 89 0
분위기가 차분하다는 게 장점이야?7 03.29 22:34 251 0
다리 반깁스하고 2주째 출퇴근 하는데 몽가 몸이 불편해서 그른가 03.29 22:34 24 0
이성 사랑방 나 남자랑 말을 잘 못해서 평생 연애 못 할 것 같아… 4 03.29 22:34 138 0
전문대 결혼 반대 많아?2 03.29 22:34 80 0
나 오늘 베이킹한거 자랑하고 싶어3 03.29 22:33 422 2
진짜 ….자살할까 폭식증인데 헬스장도 못 가겠어……36 03.29 22:33 871 0
엄마가 취업 생각 말고 배워보고 싶은 전공을 골라서 대학 가래 ㅜㅜ 03.29 22:33 37 0
라섹수술한 익들아11 03.29 22:33 119 0
근데 여자들은 남자에 비해 귀여운것에 약하고 좋아하는거 같은데 이유가 뭘까?2 03.29 22:33 60 0
환율 잘 아는 익중에 이거 왜이러는지 아는 사람 03.29 22:33 44 0
주식하는 사람들 은행적금도 들지?7 03.29 22:32 74 0
보통 면접 볼때 03.29 22:32 66 0
야채 1도 안먹기 vs 소스에 절여서 한가득 먹기5 03.29 22:32 179 0
아니 진짜 내일 패딩 꺼내야하나2 03.29 22:32 128 0
그 명란오두비 해먹고싶은데 오이 대체할만한거 없나1 03.29 22:31 28 0
근데 자가용 중 쿠페는 여자들이 좋아함?3 03.29 22:31 34 0
세상에서 가장 잠을 안자는 동물은??1 03.29 22:31 30 0
입사한지 한달 정시퇴근 횟수 3 주말에도 계속 재택 03.29 22:31 29 0
이성 사랑방/이별 내가 끝내자하고 연락 했네..1 03.29 22:31 17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