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8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흠 사바사겠지? 궁금



 
익인1
연락 매우매우 중요한, 15년 외국살다 온 나 등장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6 04.04 10:3096031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078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5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6 04.04 11:326000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729 1
mbti 뒤에 -a -t1 03.29 22:44 30 0
나 쌍커풀 자연으로 생겻는데 24 03.29 22:43 1169 0
웃긴? 사이트 없나 ㅋㅋㅋㅋㅋ3 03.29 22:43 27 0
진로를 꼭 사무직으로 해야되는거야?12 03.29 22:43 192 0
애들아 얼굴은 귀엽게 생겼는데 말을 털털하게하면 7 03.29 22:43 236 0
익들아 블랙코미디<<의 정확한 정의가 뭐야?4 03.29 22:43 33 0
너무 싫으면 걍 그 사람이 싫은 이유에 대해 말하기도 귀찮아지는듯 8 03.29 22:43 43 0
결혼식 하객룩 올블랙 원피스랑 올브라운 원피스 중에2 03.29 22:42 53 0
진격거 실사화는 좀 에바임?1 03.29 22:42 41 0
크리니크 누드팝 블러셔 살말 2 03.29 22:42 35 0
취뽀했어😢6 03.29 22:42 103 0
기본게임 중에서 팝 크로스 아는 사람? 03.29 22:42 18 0
이성 사랑방 다들 이거 내가 예민한 건지 좀 봐주라 8 03.29 22:42 86 0
원룸 계약 2년인데 1년만 살고서 나가겠다 해도 되나??20 03.29 22:42 448 0
이거 5만원 주고 살 가치 있어보여?21 03.29 22:41 796 0
알바 하면서 목소리 이쁘다는 칭찬만 여러번 들었다8 03.29 22:41 52 0
종로 술집 추천 좀 ㅠㅠ!! 03.29 22:41 20 0
70키로 넘는 다이어터인데 허리 있어보이는지 봐주라 40 5 03.29 22:41 611 0
이성 사랑방 생일선물 가격대 골라줄(?) 둥이 ··· 2 03.29 22:41 62 0
11시에 스카가서 1시까지 강의들으명서 공부한다3 03.29 22:40 4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