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8l
로지텍이 확실히 넘사려나
싼거 아무거나 쓰는 중인데 바꾸고 싶어


 
익인1
교보문고에 로지텍 있던ㄷ 함 체험해봥
무거운편이라 난 좀 불편했움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6672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576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9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807 1
난 애낳으면 자기 의사표현 잘하는 아이로 키울거야 1 03.30 17:29 27 0
도트 너무 좋아 미치겟닿ㅎㅎ 03.30 17:29 17 0
비염 있으면 두통 생기거나 코에서 뜨거운 바람 나오니? 03.30 17:28 20 0
알바 지원 또 해보는거 어떻게 생각함 좀 그른가? 03.30 17:28 26 0
카페 알바 해본사랍??1 03.30 17:28 34 0
인맥으로 취업 주변에 많아? 1 03.30 17:28 54 0
솔직히 하객이 식대까지 따져서 축의금 내야 하는 거10 03.30 17:28 447 0
속눈썹 연장 해본 익들!!!! 속눈썹펌도 같이 해줘?2 03.30 17:27 39 0
근데 회사 초반에 1-3개월 사이에 자르는건 왜 그런거야?24 03.30 17:27 728 0
과즙이나 ㅁㅈㅌ나 ㅊㄷ이나..거기서 거기 아니니..??2 03.30 17:26 38 0
아니 다들 취업 어케 하는거지? 03.30 17:26 42 0
혼자 나고야 여행 우때??1 03.30 17:26 41 0
애인한테 맘편하게 전화를 못하겠어 4 03.30 17:26 233 0
신혼부부 집들이 선물로 무 가고 깊어??? 2 03.30 17:26 44 0
이성 사랑방/이별 회피형 심리 알려줘 2 03.30 17:26 84 0
돈 없으니까 주변 생일 챙기기 진짜 싫다….하6 03.30 17:26 92 0
크리스틴처럼 4글자 영어이름 좀 알려줘6 03.30 17:25 33 0
이성 사랑방 싱숭생숭한데 이거 뭐야? 03.30 17:25 40 0
40 얘드라 몇살로 보여 11 03.30 17:25 140 0
난 해외 유산균이랑 안맞는 몸인가봐.. 03.30 17:25 2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