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도란 3일 전 N프로세카 4일 전 N치이카와(먼작귀.. 4일 전 N김연아 4일 전 프로게이머 PC 모바일 신설 요청
l조회 67l

선수들 얘기들어보면 이제 라인스왑은 걍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하는데 라이엇도 계속 옵젝 추가하는거보면 라인스왑 딱히 없애려고 하는 느낌도 아니고 




 
쑥1
라이엇이 유충을 메워야...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T1LCK T1vsGEN 17:00 달글2982 7:0919963 0
T1케틀은 할만큼 했다고 생각함 31 20:082361 0
T1자꾸 여기서 인정받을라고 그런다 하는데28 18:263879 3
T1금재 쓰는 거 찬성하는 쑥들 인구조사 해볼게 26 20:5464 0
T1 🍀12주년🍀24 0:191191 0
. 04.02 04:13 61 0
열심히의 기준이 뭘까.. 6 04.02 04:13 240 0
아 독방에 꾸역꾸역 들어와서 낙하산 옹호글 꼴보기싫다 2 04.02 04:09 101 0
팀 알빠냐~ 이러고 t6 어쩌고6위 어쩌고 조롱하던데 뭘 같이어울려 6 04.02 04:08 155 0
근데 뷰어봇까지 샀나? 4 04.02 04:04 162 0
. 19 04.02 04:04 386 0
상혁이는 원래 무슨일이있던 티를 안내 3 04.02 03:54 191 0
나르시시스트 특징 4 04.02 03:51 144 0
금재는 전에 운모랑 종겜 할 때부터 느꼈지만 04.02 03:51 214 0
솔직히 선수들 아이돌 장사하는거 1 04.02 03:51 69 0
란도 방송중에 1 04.02 03:49 168 0
누구는 진정한 내편 찾을때 3 04.02 03:49 111 0
주전이 구마유시 일 수 밖에 없는 이유(유머글) 04.02 03:46 69 0
개막날 하루 전에 이기면 좋죠 라는 말은 ㅋㅋ 3 04.02 03:45 184 0
팀 이기는데 힘든시간 거리는데 누구는 이상황에 티원 ㅎㅇㅌ을 외침 1 04.02 03:43 317 0
. 2 04.02 03:42 110 0
원래 회사도 낙하산무리가 떳떳하고 다른사람들이 피해받음 3 04.02 03:41 99 0
제발 티1에서 나가줘 1 04.02 03:41 43 0
어쩌겠어가아니고 스포츠 정신이면 그 자리 내려놔야지 2 04.02 03:36 226 0
난 솔직히 뭐가 헌신인지 몰겄다 4 04.02 03:35 101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1
일상
이슈
연예